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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부터 쓰레기까지?! 손만 닿으면 예술작품으로! 금손들의 문화일상 대공개

문화포털 작성일2020-06-15

가구부터 쓰레기까지?! 손만 닿으면 예술작품으로! 금손들의 문화일상 대공개

01 생각을 만드는 재료 <가구디자이너 이광호> ‘이광호 가구디자이너’는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가지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 디자이너입니다.

‘이광호 가구디자이너’는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가지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 디자이너인데요. 펜디, 스와로브스키, 아모레퍼시픽,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했을 뿐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2011년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 2013년 올해의 젊은 공예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작업을 완성하는 기쁨이 아니라, 재료를 고르고 기술을 배우며 작업을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라고 하는데요. 가구디자이너보다 이광호라는 사람 자체로 기억되고 싶다는 그의 독특한 예술 철학 일상,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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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 : https://www.culture.go.kr/home/index.do  

02 손으로 쓰는 삶 <캘리그래퍼 강병인> 영화 <의형제>, 드라마 <대왕세종>, <정도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강병인 캘리그래퍼’는 그 분야에서도 손꼽히는 프로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 멋스러운 타이틀을 보면 저런 제목은 누가 쓰는 것일까 궁금하셨을 텐데요. 영화 <의형제>, 드라마 <대왕세종>, <정도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강병인 캘리그래퍼’는 그 분야에서도 손꼽히는 프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이미 ‘영묵(영원히 묵과 함께 살리라)’이라는 호를 스스로 지었다는 그는 다짐처럼 여전히 아름다운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는데요. 문자의 존재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기에 사람의 희로애락을 잘 담아 내야만이 아름다운 글꼴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강병인 캘리그래퍼’. 오직 한길만 걸어가는 그의 글에 대한 열정이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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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글꼴 '안상수체'개발자 <시각디자이너 안상수>시각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안상수’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안상수체의 안상수’로 불리고 있습니다.

시각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안상수’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안상수체의 안상수’로 불리고 있는데요. 그동안 네모난 틀에 갇혀 있던 글꼴의 형태를 벗어나는 파격적인 시도를 처음 해 보였던 인물로 현재도 타이포그래피의 거장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는 ‘창의’라는 것이 누군가의 고통과 경험속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거기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극복해 낼 때야말로 구체적인 창의력이 탄생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평생을 아이디어와 함께 하는 작업을 해왔기에 더욱 창의력이 탄생하는 순간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안상수 개발자의 이야기. 그가 생각하는 창의력의 순간이 흥미로우시다면 영상으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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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쓰레기더미는 예술창고 <정크아티스트 안선화> ‘안선화 정크아티스트’가 주로 하는 일은 그림이 그려진 책을 오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팝업북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하루에도 수십 권씩 쏟아져 나오는 신간만큼 자리를 비워야하기 때문에 큰 도서관에서는 일 년에 한두 번씩 책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때로는 낡고 훼손되었다는 이유로, 때로는 이용가치가 상실되었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책들을 재활용해 예술로 탄생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안선화 정크아티스트’인데요. 그녀가 주로 하는 일은 그림이 그려진 책을 오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팝업북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책을 찢고 오리고 붙이는, 평소에는 할 수 없었던 행동들을 통해 새로운 예술을 배우기도 하고 마음껏 감정을 표현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미술을 접하기에도 좋다는 팝업북 제작기!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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