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감 공감리포트

공감리포트

공감리포트

경기도에 이런 분이?! 예술의 경지에 이른 명인 이야기

문화포털 작성일2020-04-20

경기도에 이런 분이?! 예술의 경지에 이른 명인 이야기

01 뜨거운 쇳물만큼 뜨거운 열정의 이 시대의 장인, 경기도 안성 <김종훈 주물장> 65년의 경력에 빛나는 무형문화재 제 45호 김종훈 주물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세계화가 되면서 다양한 서양 문화를 받아들인 만큼 우리의 문화를 많이 잃어가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가볍고 사용하기 쉬운 그릇들을 취급할 때 자신만의 고집으로 우리의 문화를 지켜오신 분이 계셔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65년의 경력에 빛나는 무형문화재 제 45호 김종훈 주물장인데요. 노장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뜨거운 불 앞에서 모든 것을 직접 지휘하시는 모습이 진정한 명인임을 실감케 합니다. 6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정통 용광로를 이용해 오직 순수한 무쇠로 된 질 좋은 가마솥을 만드는 것에 열중해 오셨는데요.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이글아이 김종훈 주물장님의 뜨거운 열정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Info

영상 바로가기 : https://bit.ly/39NpmJs

02 우리 소리의 진정한 명맥을 잇는, 경기도 성남 <임순국 악기장>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전통 악기 제작의 명인 임순국 악기장입니다.

잘 만든 악기는 소리부터 다르다고 하죠. 어떤 재료를 이용하여 어떤 사람이 만들었느냐에 따라 그 값이 수백에서 수천배 까지 달라지는 만큼 여전히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작업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수요가 적고 한 번 만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다 보니 자신의 고집을 지켜나가는 것이 결코 쉽지 만은 않은데요. 임순국 악기장님 역시 30년 넘게 수공예 방식으로 전통 악기를 만들어 오면서 주변의 만류를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좋고 악기가 좋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는 명인의 심지 있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Info

영상 바로가기 : https://bit.ly/2xVGgrO

03 장인의 한 땀 한 땀 정성과 숨결이 느껴지는, 경기도 수원 <유숙자 자수명인> 전통 자수의 명맥을 잇고 있는 유숙자 명인을 소개해드립니다.

 

이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시크릿가든>의 명대사 중에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만든 옷이라는 말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이전 복식들은 대부분 사람의 손으로 직접 문양을 새겨 정성으로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실이라는 제한된 물품을 이용하여 모양을 표현해야 하는 만큼 그 과정이 결코 쉽지 만은 않은데요. 자수의 명인인 유숙자 명인은 30여년의 세월 동안 오직 한길만 묵묵하게 걸으며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전통자수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바느질 한 번에 사람이, 그리고 구름이 그려지는 풍경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고운 색감의 세계를 두 눈으로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Info

영상 바로가기 : https://bit.ly/2xPWPWf

04 마음을 모아 나를 다스리는 찬 한잔! 경기도 일산 <강경순 전통다례명인> 차 한잔을 끓일 때도 성숙한 태도와 올바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강경순 전통다례명인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차를 마실 때의 예의를 이야기 하는 다례는 동아시아권 고유의 문화로 알려져 있는데요. 차를 우려내는 과정부터 마시는 방법, 그리고 권하는 자세와 받아들이는 태도가 정해져 있을 정도로 격식 있는 문화 중 하나입니다. 신분이 높은 사람들이 즐겨 마셨던 이전과 달리 요즘은 누구나 쉽게 차를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다례의 의미도 많이 퇴색되었는데요. 하지만 강경순 명인은 다례가 상대방을 대접하고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의 하나라고 이야기 합니다. 차 한잔을 끓일 때도 성숙한 태도와 올바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강경순 전통다례명인의 이야기!지금부터 확인해보시죠!

 

Info

영상 바로가기 : https://bit.ly/2K1goO8

관련기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