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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무용 2018 프로젝트 클라우드나인 기획공연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60분
  • 만 7세 이상
기간
2018-12-12~2018-12-13 (종료)
시간
오후8시
장소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주최
프로젝트 클라우드나인
관람료
R석 40,000원 S석 20,000원
문의
010-3129-4243
할인
30%할인(R석 28000원, S석 14000원)
할인기간
2018-11-28~2018-12-12
2018 프로젝트 클라우드나인 기획공연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2018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기획공연 2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 지원사업 선정작PROJECT CLOUD NINEENFOGLP7122018 12. 12(수) - 13(목) PM 8:00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총 연출 황규자 안무 김성민 무대감독 길창훈 무대디자인 조일경 조명디자인 TAK 기획 이보휘, 우하은 사진 강희갑 출연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주관 NO Rate후원서울특별시서울문화재단 티 R석 40,000원 S석 20,000원 전연령 8세 이상 예매플레이티켓인터파크문의 010-3129-4243 |발레 안무가가 드문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젊은 예술가의 자질이었다. 한국의 천편일률적 작품 경향 속에 그 고유함 자체가 숨통이 트인다.- 댄스포럼 편집장 - 윤대성 -김성민 안무가 역대 작품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이였다.- 무용평론가 - 김예림 -2017 제38회 서울무용제 경연대상 선정 작으로 초연 된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2018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 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시간적 제한의 무게를 덜어 1년 만에 더욱더 탄탄한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최초의 스파게티 웨스턴 풍의 컨템포러리 발레!! 미니멀한 세트와 시선을 압도하는 미쟝으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다시 한 번 올려집니다. 완벽한 비쥬얼과 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는 7명의 국내,외파 발레무용 수들과 1명의 연기자가 하나의 무대 두 개의 공간에서 펼치는 서로 다른 이야기 하지만 결국에는 우리의 이야기.. 진정한 자유는 무엇인가..? | 당신은, 당신의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누군가의 엄마, 한 학교의 학생, 한 회사의 직원으로 살아가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사회의 억압된 구조 속에서 자유로운 삶을 펼쳐내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 앞에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은 묻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기획 의도우리는 진정 자유로운 세상에 살고 있는가?인간을 억압하는 신분제도, 노예제도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이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인간이 만들어낸 또 다른 사회 구조에 갇혀 그 속에서 억압을 받으며 살아간다. 똑같은 옷, 똑같은 학교, 똑같은 직장, 똑같은 가치관을 향하여 쉴새 없이 달려가는 우리들.. 과연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란 존재하는 것일까?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인 자유,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봤을 법한 고민들을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만의 독특 하고 젊은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진중하면서도 재치 있는 장면들을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겸비한 작품을 탄생시키는 것이 이번 공연의 목적이다단체 소개프로젝트 클라우드나인국내 차세대 발레 안무가로 인정받고 있는 김성민을 중심으로 2017년 5월 창단된 컨템포러리 발레 단체이다. 국립발레단, 스페인 국립무용단, 루마니아 국립발레단 출신의 국내,외파 무용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단과 동시에 대한민국무용대상 본선진출, 제38 회 서울무용제 경연대상, 대구국제무용제 2년 연속 초청, 부산국제무용제 초청, 2018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 지원사업, 2018 서울문화재단 서울청년예술단 선정, 201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 산실 무용반야 올해의 신작, 선정 등 창단 1년 만에 유망한 무용단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도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컨템 포러리 발레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ROJECT CLOUD NINE예매 안내| 티 켓 R석 40,000원 S석 20,000원예 매 인터파크, 플레이티켓 관람연령 8세 이상공연시간 60분, 문 의 010-3129-42431할인 안내 할인명대상| 할인율 금액(원) 학생할인30% 28,000 만 24세 이하 및 대학생30% 14,000 현장확인 및 규정 - 학생증, 신분증, 청소년증 등 연령증빙서류 지참, 미지참시 차액 지불| 30% 예술인패스 예술인패스카드 소지자 30% 현장확인 및 규정 - 예술인패스 실물카드, 신분증 지참. 미지참시 차액 지불28,000 14,0001국가유공자 및| 자!!(도바) 국가유자 및 에인 현장확인 및 규정 - 유공자증, 복지카드 지참. 미지참시 차액 지불50% 500,20,000 100001출연공연 개요. 공 연 명 2018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기획공연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공 연 기간 2018년 12일(수)~13일(목) 공 연 시간 오후 8시 공 연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총 연 출 황규자 안 무 김성민이윤지, 김예지, 최희재, 전나래, 우만제, Bekmuratov Salamat,Elisha Adegboyega Adekunle, 김성민 무대 감독 길창훈 무대 디자인 조일경상 아트 클라우드 나인 조 명 감 독 TAK획 이보휘, 우하은 사 진 강희갑홍 보 기획중심 영 상 김정환(Hanflim) '개 인 후원 메홀라 엔터테인먼트글로벌제이아트홀시카고 주최/주관 프로젝트 클라우드나인 후 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기 홍무용수들이 소개하는 안무가안무가가 소개하는 무용수이윤지 to 김성민빙산 같은 사람.. 대학교 1학년 처음 그를 만났을 때 그에 대한 나의 첫인상은 무용과가 아닌 체대 학생이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시간 동안 배짱 좋게 잠만 자던 그는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대학시절 내내 함께 파트너를 하고 잠시 연락이 끊어졌으나 다시 만나 함께 작업을 하면서 그에 대한 나의 첫인상과 선입견은 무너졌다. 보이지 않던 그의 진면목이 나에게 들어왔다. 그리고 이제는 내 곁에서 발 맞추어 평생 같은 길을 걸어가는 한 사람이 되었다. 난 아직도 그에 대해 잘 모르겠다. 그에게 숨겨져 있는 수많은 재능과 매력은 어디까지일까..김성민 to 이윤지04년도 대학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연약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함께 지내다보니 강인한 내면을 가진 무용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졸업 작품을 같이 하고 우린 함께 졸업을 했다. 그리고 잠시 헤어져 그녀는 국립발레단에 들어갔고 나는 무용현장의 길에서 각자의 사회생활 을 하다가 내 작품으로 만나 다시 호흡을 맞췄다. 다시 만난 그녀와 나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론 을 주고받으며 안무가와 무용수 간의 신뢰 그리고 대학동기의 신뢰 그리고 친구의 신뢰를 주고받으며 많은 공감대를 형성해 갔고, 지금은 나의 뮤즈로써 예술적 영감을 얻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제 당신이 빛 볼 차례에요. 정말 고생 많았어. 그리고 나와 결혼해줘서 너무 고마워.최희재 to 김성민작년 여름 무렵 예지를 통해 소개 받은 지반 나절만 에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다. 나를 신인 안무가전 때 봤다며 나이와 키를 확인하고 폭풍처럼 통화가 종료된 후 대뜸 공연 3개를 연달아 계약 했다는 걸 깨닫고 굉장히 당황스럽던 기억이 있다. 첫 날의 그 느낌처럼 솔직하고 유쾌하고 돌진적인 행동력이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이 1년 만에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 인 것 같다. 1 년이 지난 지금도 매의 눈으로 농담할 타이밍을 노리는 성민오빠! 특이한 색깔을 품은 안무자이다.김성민 to 최희재내가 안무를 막 시작했을 때 스페인 국립무용단 출신의 최희재 라는 무용수가 한국에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었다. 선화예술학교 출신의 로잔콩쿨 수상자 출신.. 나로써 그리고 발레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선망의 프로필이지 않나 싶다. 그렇게 그녀와 나는 어느 한 협회의 신인안무가전 오디션 장 에서 스치듯이 지나쳤고, 그 첫 인상은 나에게 아주 강하게 남았다. 시간이 흘러 우연 히 그녀와 나는 다시 만날 기회가 있었고 나는 놓치지 않았다. 그렇게 그녀는 지금까지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많은 작품의 매력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김예지 to 김성민03년 선배로써 엄청 어렵기도 한 존재였지만 장난기 많고 선배보단 친구 같은 친근함이 있었다. 놀기 좋아하지만 춤에 있어서는 열정 있는 사람이라 멋있게 보였다. 고등학교에 이어 같은 대학교를 진학하고 오빠는 여전히 개구쟁이! 시간이 흘러가면서 오빠는 유연하며 듬직한 남자가 되었고 장난기 많지만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었다 오래 볼수록 진국인 사람이다. 오빠는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쭉 '멋진 사람이다.김성민 to 김예지03년도 내가 예고3학년이 막 올라갔을 때 대학입시 준비가 한참 시작됐을 무렵이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머리엔 젤 인지 포마드인지 정체모를 액체가 한 가득 무장되어있는 망 머리를 하고 긴 교복 치마와 교화 그리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채로 무용실에 서있는 한 소녀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그 소녀는 훗날 대학 까지 나의 후배가 되었고 대학 졸업 후 홀연히 루마니 아로 떠나 그 타지에 있는 루마니아 국립발레단에서 솔리 스트 까지 올라간 당찬 무용수가 되어있었다. 지금은 프 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의 중심 무용수가 되었고 이번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에서 중요한 역할로 멋진 춤을 보여줄 것이다.우만제 to 김성민와이즈발레단 에 입단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성민 이라는 안무가를 처음 만나 작품을 시작하였다. 작품을 하면서 처음에는 조금 특이한 사람이 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특이한 것이 아니라 예술적 개성이 강한 예술가 라는 것을 느꼈다. 춤의 고정관념을 지키면서 그 개념을 부수고 새로운 개념을 만드는 예술은 나에게 새로운 센세이션을 다시금 찾게 해주는 계기를 주었다. 나의 눈으로 김성민 이라는 사람을 보았을 때 셀 수없는 재미있는 장난감 상자처럼 보였다. 이번에는 어떤 장난감을 꺼내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김성민 to 우만제올 해 나의 스승인 와이즈발레단 의 김길용 단장님의 안무 의뢰로 발레단에 가서 그를 처음 봤을 때 어디까지 얘를 올려다봐야하나 할 정도로 키가 커서 놀랜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보통 장신의 무용수들은 단신의 무용수들보다 움직임이 둔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는 비 보이 출신의 무용수라 그런지 매우 날렵했고 동양적인 마스크가 나에게는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발레단 측에 정식으로 객원무용수 섭외를 부탁 드렸고 단장님과 예술감독님 께서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올 한해 그리고 이번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에서도 그의 춤을 볼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전나래 to 김성민충남예고에 한양대 출신 남자 선생님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어느 날 처음 성민 T를 처음 만났다. 새까만 얼굴에 두꺼운 몸과 짧은 머리에 어깨가 탄탄한 한 남성이 였 던 성민T는 무용가 보다는 격투기 선수 같았다.(지금은 10kg 감량했다.) 말을 몇 번 걸었는데 냉담하게 괜찮다고 어색하게 앉아계셨던 그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낯을 굉장히 가리는 성격이라는 것을 친해지고 알게 되었다. 직장동료라 캐스팅하기 고민 됬는데 놓치면 아쉬울 거 같다 라는 생각에 이야기를 꺼냈다라고 말해주셨고 냅다 기쁘게 좋다고 표현한 나는 클라우드 나인 창단 공연부터 투입되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농담을 건네며 연습시간 내내 무용수들이 실소로 시작해서 폭소를 만들어 내는 그의 능력과 연습실 분위기 조정에 감탄한다.김성민 to 천나래그녀를 처음 만난 건 텔레비전 이였다. 댄싱9 시즌2 가 진행 될 때 예종 출신의 오른쪽 다리 발란스를 기가 막히게 들던 한 여자가 눈에 들어왔고, 아니나 다를까 다음 해에 충남예고에 출강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그녀를 만나게 되었던 것 이였다.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수준 높은 실력을 가진 댄서라는 것을 알기에 굉장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미지와는 달리 생각보다 성격이 털털하고 굉장히 재미있는 친구여서 또 다른 매력을 느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공연에 캐스팅을 하였고 흔쾌히 수락하며 지금까지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의 맏딸 같은 막내로써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Bekmuratov Salamat to 김성민김성민 안무가와의 첫 만남은 작년도 와이즈 발레단의 유토피아란 컨템포러리 발레 작품에서 였습니다. 새로운 안무가와의 컨템포러리 발레 협업은 제겐 흥미로웠고, 새로운 것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처음 발레단 에서 김성민 안무가를 만났을 때 첫 인상은 작은 전투사 같은 인상이었습니다. 첫 연습 시 그가 제시하는 동작들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지만, 안무가의 의도를 제대로 알고 나서 부터 온몸에 힘을 빼며 자연스러운 동작을 해야 어울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부터 안무가가 어떤 동작과 느낌을 원하는지 캐치하게 되었고, 그러한 동작을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김성민 안무가의 작품들, 음악의 리듬, 동작의 연결성은 제게 너무 와 닿는 작업들이었습니다. 김성민 안무가와 만나서 너무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그와의 인연으로 함께 무대에 설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김성민 to Bekmuratov Salamat작년에 와이즈발레단 에 갔을 때 내가 반한 또 한명의 무용수이다. 우즈베키스탄 태생의 무용수였던 백살라 (애칭)는 그냥 너무 잘 생겼었다. 외모지상주의라고 해야 할까 그냥 잘 생겨서 춤도 잘 춰보였는데 진짜 잘 추는 거였다. 발레단에서 리허설 모습을 보는데 여성무용 수와의 리프트 장면에서 완벽에 가까운 서포트를 보여주는 점에서도 놀랐다. 나는 발레단 측에 정식으로 객원무용수 섭외를 부탁드렸고 단장님과 예술감독님 께서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온갖 바디 랭귀지 와 (그 당시 백살라 는 한국어가 서툼) 구글번역기 를 돌려가며 둘이 짧은 영어 인지 러시아언지 정체모를 언어를 오가며 캐스팅을 할 수 있었다.김성민 to TO Elisha Adegboyega Adekunle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쾌히 작품 출연을 응해주며 그리고 캐스팅을 허락해준 인터네셔날 영드림스에 전은영 사장님과 연기자 엘리샤 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꼭 이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믿음을 버리지 않고 초연 당시 비슷한 이 사람이 연기자로 들어 와야 된다는 신념 하나로 캐스팅에 임했다. 결국 캐스 팅에 성공했고 앞으로 새로운 연기자인 엘리샤 가 어떤 연기를 펼치며 이 작품을 이끌어갈지 기대에 부풀어 있다.UPCOMIN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무용분야올해의 신작 선정 작개미 2019.01.25.~27 금 PM8:00, 토·일 PM3:00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문의  -010-3129-4243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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