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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극/뮤지컬 영도다리 난간밑에 이야기꾼이 산다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90분
  • 전체관람가
기간
2018-02-08~2018-02-25 (진행중)
시간
평일 7시30분 /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 3시 / 월요일 공연없음 / 2월15~16일 공연없음
장소
부산 가마골 소극장
주최
가마골소극장
관람료
일반 20,000원 / 가마골지기 및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50%할인 / 초중고 학생 30% 할인
문의
051-723-0568
할인
30% / 14000원
할인기간
2018-02-08~2018-02-18
영도다리 난간밑에 이야기꾼이 산다
홍도야 울지마라 에 이은 가마골소극장 대중극 2탄! 출연 원희옥 김소희 명계남 이돈희 홍민수 안윤철 권혜원 이현준 박다온 이유라 박관제 주최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연희단거리패 구술 원희옥 작.연출 이윤택 2017 원로예술인 창작공연 지원작 가극 눈 나리는 밤 버라이어티 쇼! 영도다리 난간 밑에 이야기꾼이 산다 2018년 2월 8일부터 2월 25일 까지 평일 7시 30분(월 쉼) / 토 3시, 6시 / 일 3시 가마골 소극장 예약문의 051-723-0568 www.kamagol.com 15,16일 공연 쉼 65세 이상 어르신 경로우대 1만원 일반 2만원 마지막 가극 배우 원희옥과 젊은 배우들이 함께 만드는 우리의 대중극 이야기! 작품소개 본 작품은 아직 생존하고 계시는 백조가극단 소녀 배우 겸 가수 원희옥 선생의 육성 증언을 토대로 재창작되었습니다. 영도다리 난간 밑에 이야기꾼이 산다는 근대 대중극 가수이자 배우였던 한 늙은 이야기꾼 혜숙의 증언을 통해 식민지시대 신파극, 만담, 친일연극, 악극, 가극에 이르는 잊혀진 변방 연극사를 재조명합니다. 이 극에서 복원되는 가극 눈 나리는 밤은 전적으로 원희옥 선생의 실제 공연 체험 기록을 토대로 다시 쓰여졌습니다. 그러나 이 연극에 등장하는 이야기꾼 혜숙은 실제 극중 모데일 원희옥 선생의 삶과는 다른 가공의 인물임을 밝힙니다. 가극 눈 나리는 밤 재연 영도다리 난간 밑에 이야기꾼이 산다 는 부산지역의 명소인 영도다리에서 잊혀진 원로 가극배우와 젊은 배우들이 만나 가극 눈 나리는 밤을 만들어 가는 내용으로, 부산을 배경으로 합니다. 부대행사 우리시대 마지막 전통 가극배우 원희옥 전시관 부대행사로 공연기간 중 가마골소극장 2층 카페 오아시스에서 원희옥 선생의 자료전시를 진행합니다. 2017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서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대중 가요의 역사와 대중 가극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출연진 원희옥 김소희 명계남 이돈희 홍민수 안율철 권혜원 이현준 박다온 이유라 박관제 할인안내 1. 인터파크 조기예매 30% 할인 2. 가마골지기 50% 할인 3. 신바람 문화회원 30% 할인 4. 20인 이상 단체 50% 할인 5. 국가유공자/장애인 50% 할인 6. 릴레이티켓 30%할인 7. 어르신(만 65세 이상) 50% 할인 8. 초중고 학생 30% 할인 9. 페이스북.카카오톡 친구 10% 할인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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