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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무용 국립현대무용단 <투오넬라의 백조>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90 분
  • 초등학생이상
기간
2017-12-15~2017-12-17 (예정)
시간
평일 20시, 토요일 19시, 일요일 15시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주최
재단법인국립현대무용단
관람료
R석 40,000원 S석 30,000원
문의
02-3472-1420
국립현대무용단 <투오넬라의 백조>
국립현대무용단 투오넬라의 백조 2017.12.15 FRI - 17 SUN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연출 빌레 왈로 안무 안성수 국립현대무용단 X 핀란드 컨템포러리 서커스 그룹 WHS가 재해석한 투오넬라의 전설, 투오넬라의 강가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의 여정, 삶과 죽음을 그리는 교향시 투오넬라의 백조 서커스와 에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화제의 비쥬얼시터어 컴퍼니 WHS 빌레 왈로, 유럽 현대 음악계를 대표하는 세 뮤지션 샤를리 코스미넨, 마르쿠스 호우티, 마띠 바이 국립현대무용단 안성수 예술감독이 재탄생 시킨 음악극 세계의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Jean Sibelius)의 대표적 교향시 발레발라의 2번곡 투오넬라의 백조 Swan of Tuonela는 핀란드의 오랜 전설에 나오는 죽음의 지하세계 투오넬라와 그 관물을 지키는 배곶를 그린다. 투오넬라에만 존재하는 지혜와 마법을 쟁취하고자 삶과 죽음의 경계를 통과하고자 하는 전설 속 인물들의 여정은, 죽음의 음울함이 아닌 새로운 세계를 갈망하는 우리 삶의 역동성과 치열함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투로넬라의 백조는 음악적 해성을 기반으로 한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안무구성으로 주목 받아 온 국립현대무용단 예술 감독 안성수, 순수예술과 서커스의 융합을 통해 컨템포러리 서커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핀란드의 WHS,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전방위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퍼커셔니스트 사물리 코스미넨, 첼리스트 마커스 호우티, 피아니스트 마띠 바이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독창적이고도 현대적인 음악극으로 재탄생한다. 한편 WHS의 창시자이자 공연의 연출가로 완벽한 퍼포먼스의 정점을 선사할 빌레 왈로, 음울한 백조의 심상을 우아하고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노라 유삐,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 무용수 이주희, 김민진, 김현, 손대민이 무용수로 출연해 서커스와 예술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시벨리우스의 곡을 직접 편곡한 뮤지션 3인의 라이브 연주가 가미된 무대는 삶과 죽음, 클래식 명공과 현대 음악, 서커스와 아름다운 춤을 촘촘히 엮어 살아있는 음악9Live music)으로써 작품에 생기를 더할 예정이다. 연출 빌레 왈로 안무 안성수 작곡 잘 시벨리우스 하우시쿠ㅏ 사를리 코스미넨 마를쿠스 호우티 마띠 바이 출연 김민진 김현 손대민 이주희 빌레왈로 노라 유삐 연주 사물리 코스미넨 마르쿠스 호우티 마띠 바이 * 초연(2015) : 핀란드 WHS, 안성수 픽업그룹, 베르카테다스 극장, 예술의전당 공동제작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 티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예매 예술의전당 SAC 티켓 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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