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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음악 오페라 동백꽃아가씨 문화초대이벤트

개요
  • -
  • 초등학생 이상
기간
2017-08-26~2017-08-27 (종료)
시간
20:00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주최
국립오페라단
관람료
비올레타석 3만원 / 알프레도석 2만원 / 피크닉석 1만원(현장판매
문의
1588-2514
오페라 동백꽃아가씨
작품소개 붉은 동백꽃으로 피어오른 한여름 밤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 국립오페라단이 내민 야외오페라의 도전장 2018 평창, 문화를 더하다! 대표 프로그램 세계인의 공감할 수 있는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의 한국적 변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 하나 된 열정의 순간이 오페라로 시작된다. 국립오페라단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대화의 성공을 기원하는 자리인 만큼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계인의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를 선택, 한국적 색체를 입힌 야외오페라 동백꽃아가씨_La Traviata 로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적 감각의 독특한 창의성으로 주목 받는 정구호 연출.디자인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낭만적인 추억 국립오페라단 야외오페라 동백꽃아가씨_La Traviata 에는 한국과 세계를 아우르는 정상급 제작진과 출연진이 합류한다. 이번 작품의 연출, 무대 및 조명 디자인은 한국적 감각의 독특한 창의성으로 주목받는 정구호가 맡는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라트라비아타의 배경이 되었던 18세기 프랑스 귀족 문화를 동시대인 조선 정조시대의 양반문화로 재해석하여 한국적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지휘는 2012년 마체라타 오페라 페스티벌 카르멘, 2016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타이스 를 지휘한 세계적인 명장 파트릭 푸흐니에가 맡는다. 동백꽃아가씨_La Traviata는 한정적인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극장이라는 갇힌 공간을 과감히 벗어나 야외무대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오페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한편 오페라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시놉시스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다. 가스통 자작이 그녀에게 친구 알프레도를 소개시켜주고 알프레도는 오래 전부터 그녀를 흠모해왔다며 그녀를 유혹한다.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비올레타는 알프레도에게 꽃을 선물로 건네며 그 꽃이 시들면 다시 만나러 오라고 한다. 알페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이 사교계 여성 비올레타를 찾아와 아들과 이별하기를 강요한다. 비올레타는 눈물을 감추며 사랑하는 여이니 알프레도 곁을 떠나가고 어느 날 우연히 그녀와 마주친 알프레도는 감정이 격해져 많은 사람 앞에서 그녀를 모욕한다. 아버지 제르몽은 비올레타가 떠난건 자신 때문이었다고 아들에게 사실을 밝힌다. 알프레도는 그녀에게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다시 사랑을 속삭이지만 이미 병든 비올레타의 시간은 속절없이 끝나고 만다. 작곡 주세페 베르디 Giuseppe Verdi 대본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 Francesco Maria Piave 초연 1853년 3월 6일 베네치아 라페니체극장 Teatro La Fenice 구성 3막 4장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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