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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of City - 서울브랜드송 프로젝트

제작
김희원
재생시간
3분 42초
등록일
2018-10-29
조회수
139
자막보기

-기획의도-

‘서울'의 문화는 서울시민이라는 ‘개인'의 문화가 약 천 만개 모여 만들어진 융합문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의 시작은 구성원인 시민에게 있습니다. 저는 이 컨텐츠를 통해 실제로 서울에서 거주하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엮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 송을 만듦으로써 노래 안에 그들의 이야기를 녹여 내고자했습니다.


-대본-


“소울오브시티(Soul of City)”

#자막: 어떻게 서울에서 살게 되었나요?
#나레이션
-저는 태생이 서울이라서 서울에서 쭉 살게 됐고,
-이사를 하게 돼서 서울에 오게 되었어요.
-태어날 때 서울 요양병원에서 태어나서,
-부모님 따라서 왔어요.
-저는 태어나면서 서울에서 살게 되었어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그냥 서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취직을 하려고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자막: 작곡 김희원 편곡 손혁진 보컬 김희원
#자막: 작사 김희원 외 서울시민 30명
#자막: ‘서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혹은 단어는?
#나레이션
-도시. 복잡한 도시?
-새벽까지 열려있는 많은 가게들.
-한강이랑 또, 서울시청.
-명동/광화문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복잡스러운 것?
-복잡함/야경 그리고 지하철.
#대사: 서울의 한복판, 나는 오늘 여기서.

#자막: “Soul of City”
#가사:
(서울 송 시작)

할일이 많아
오늘도 평범한건 어려워
어둑해진 밤에도 혼자 불을 켜 (또)

기회가 많지만 대신할 사람도 많겠지
이젠 내게 올 기회가 남았을까 (싶어)

복잡한 도시와, 더 복잡한 관계관계(관계)
나른한 저녁이면 다시 밀려오네

Can you feel the soul of the city?
이 도시의 빛은 어디를 비추나
끝없이 질문만을 남겨놓은 채
그저 눈부시게 반짝이네

회색도시 어지러운 거리거리,
늦은밤 지하철에 몸을 맡기면
밤이 와도 꺼지지 않는 불빛처럼
들려오는 너의 이야기

Can you feel the soul of the city?
이 도시의 빛은 어디를 비추나
끝없는 질문들을 뒤로한 채
그저 눈부시게 반짝이는 너

Can you feel the soul of the city?
외로움 가득한 이방인의 도시
이 도시가 영원히 빛나는 이유
그건 더없이 눈부신 너

Can you feel the soul of the city.

(서울 송 마침)

#자막: 어떤 것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요?
#나레이션
-혼자만의 시간을 좀 여유롭게 가질 수 있을 때
-피아노 칠 때 하고/맛집 탐방할 때
-친구들하고 놀러갈 때/게임할 때
-비오는 것을 좋아하는데 비가 올 때
-그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대사:
서울, 내게 왜 여기 서 있느냐 묻는다. 그 이유야 어쨌든 나는,
#자막: 서울 송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신 30명의 서울 시민들게 감사드립니다.
#나레이션
-저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서울시민입니다.
-하루 끝나고 누워서 게임하는 걸 제일 좋아하는 서울시민입니다.
-저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서울시민입니다.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서울시민입니다.
-멍하니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서울시민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서울의 시민입니다.

#엔딩크레딧

*사용음원:

Soul of City(작곡 김희원,편곡 손혁진) / 유튜브오디오라이브러리 : Retreat, E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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