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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을 느리게, 슬로우 패션

제작
김지민
재생시간
3분 15초
등록일
2017-09-11
조회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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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_

빠르게 공급하고 소비하는 패스트 패션이 대세인 시대,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중인 '슬로우 패션'에 대해 소개한다.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즐기는 슬로우 패션 브랜드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와 더불어 자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패션문화를 제안한다.



[옷장을 느리게, 슬로우 패션]

[나레이션] 빠르게 공급하고 소비하는 패스트 패션이 대세인 시대, 패션에도 속도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인터뷰] 레코드 디자이너 남재식 입니다.

[인터뷰] 환경을 위한 디자인의 전환으로 단지 리폼이 아닌 패션의 재해석을 통해서 자연을 존중하고 낭비 없는 그리고 가치 있는 소비를 통한 패션 그 이상의 문화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제품들 가운데 최상 상품을 골라내고 해체, 재조합을 통하여 새로운 디자인,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버려지는 제품들에게 저희는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입니다. 이런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전파하는 브랜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래코드 나눔의 공간은 업사이클링을 직접 느끼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인데요
래코드 나눔의 공간 매니저 한란입니다
다양한 환경 도서나 영상을 직접 구경하실수 있고, 업사이클링 작가님 작품을 눈으로 보시면서
업사이클링이 뭔지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다양한 공방수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양말로 인형을 만드는 등의 재미있는 체험 활동들이 있어서 누구나 체험에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슬로우패션은 환경에 최소한의 영향을 끼치면서 적고 느리게 소비하는 패션인데요
요즘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패션산업에서 굉장히 다량의 옷들이 생산되고 소비되고 있는데
적은 옷을 사서 오래오래 아끼면서 입는 것이 더 환경도 생각하면서 즐겁게 패션을 소비할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나레이션] 또 하나의 슬로우 패션, 래코드를 만나볼 수 있는 곳 용산구에 위치한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 입니다.

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다시 만들어진 래코드의 상품은 같은 디자인이지만 조금씩 디테일의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래코드를 소유한다는 것은 어쩌면 전세계 유일한 디자인 제품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바쁜 세상 속 옷장을 느리게, 천천히 여유롭게 즐기는 패션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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