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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드니한국문화원] 2016 코리안 홈파티 나잇 & 한식시연회

제작
김희정
재생시간
1분 36초
등록일
2017-02-02
조회수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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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코리안 홈파티 나잇 & 한식시연회 

 

지난 1117일과 18,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한국 전통주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On the 17th and 18th of November 2016, the Korean Cultural Centre held an event introducing guests to traditional Korean alcohol.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시드니 지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 바로 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식 및 한국 술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The Korean Cultural Centre Australia along with The Korea Tourism Organisation Sydney Office co-hosted the event as part of 'Facts: Korea' in order to provide accurate facts about Korean food and alcohol. 

 

1117일에 열린 2회 코리안 홈파티 나잇 (The 2nd Korean Home Party Night)’ 유료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매진되었고문화원 회원 및 일반인 70여 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The 2nd Korean Home Party Night' on the 17th of November was fully booked and around 70 guests, including KCC members, had a fantastic time.

 

1118,  ‘4회 한식 시연회 (The 4th Korean Banquet Showcase)’에는 관광 및 음식 분야 기자 및 주요 블로거주류 관련 종사자여행사 관계자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On the 18th of November around 50 guests, including bloggers and professionals in the fields of tourism, food, alcohol and culture, were invited to experience 'The 4th Korean Banquet Showcase'.

 

호주 출신 한국 전통주 전문가인 줄리아 멜로 씨가 한국 전통주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한 후, 6개의 전통주를 소개하였습니다.

Julia Mellor, an Australian expert in Korean traditional alcohol presented an in-depth seminar introducing 6 beverages. 

 

한식 요리사 헤더 정 씨는 각각의 전통주에 어울리는 한식 및 양식 요리를 준비해 선보였습니다.

Each drink was paired with a dish by Korean culinary expert and chef Heather Jeong.

 

만찬이 끝난 후 줄리아 멜로 씨의 막걸리 양조 시연이 진행되었고, 참가자들도 직접 막걸리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fter the banquet Julia demonstrated a D.I.Y Makgeolli session and all participants had the chance to make their own to take home! 

  

인터뷰> Theon

음식과 술의 조화가 매우 좋았고요.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Kyle

맛있는 술과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쁩니다.

 

인터뷰> Julia Mellor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국 술에 대해 사람들이 이렇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것을 보고 매우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헛된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느꼈고, 한국 술에 대한 교육이 더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원: Getz Me to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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