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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데이터
다국어동화구연_한국전래동화 활용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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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다국어동화구연 한국전래동화 정보를 외부 개발자 및 사용자가 이를 활용 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API 서비스입니다. 책제목, 지은이, 발행자, 발행년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관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서비스 분야/주제 도서관 > 도서정보 > 기타 도서정보 API 유형 REST
등록일 2018-05-24 활용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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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문화데이터

문화데이터 174

문화데이터
No 제목 내용
174 비비를 돌려줘! 다른 암탉들의 알까지 빼앗아 품는 욕심쟁이 암탉 꼬꼬는 우연히 자기 둥우리에 떨어진 멧비둘기 구구의 알을 열심히 품는다. 꼬꼬는 알을 깨고 나온 새끼 멧비둘기 비비를 구구에게 돌려주지 않으려고 한다. 새끼를 향한 어미 새의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바로가기
173 무서운 날의 그림책 비가 거세게 몰아치는 날, 연희가 혼자 집을 지킨다. 거센 비바람 소리에 겁이 난 연희의 머릿속에서 무서운 상상이 점점 커진다. 혼자서도 씩씩하게 있으려고 그림책을 펼친 순간, 책에서 곰이 나온다! 슬금슬금 책 속에서 빠져나오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연희의 신나는 하루가 펼쳐진다. 바로가기
172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 도술에 능한 훈장님은 어느 날, 어두운 숲속에서 아기 도깨비 뿌야를 만난다. 그리고 너무 놀란 나머지 뿌야를 혼낸다. 뿌야를 대신해 훈장님을 혼내 주려는 아빠 도깨비는 훈장님이 숲속에 또다시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아빠 도깨비와 훈장님의 한판 승부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바로가기
171 원숭이 오누이 동생 온이는 오빠 손이를 늘 따라다니고 행동도 똑같이 하려고 한다. 이런 온이를 보고 손이 친구들은 모두 원숭이 오누이라고 놀린다. 어느 날, 바닷가로 캠프를 가게 되는데 온이는 오빠를 따라갈 생각에 신이 난다. 하지만 손이는 온이가 귀찮기만 한데……. 아웅다웅 다투지만 사실은 서로를 위하는 남매의 이야기를... 바로가기
170 다섯 번 울어야 말하는 고양이 카노 다섯 번 울어야만 말을 할 수 있는 고양이 카노. 어느 날 아침, 일어나지 않고 잠만 자고 있는 카노를 가족들이 걱정한다. 각자 자신의 방법대로 카노와 시간을 보내지만, 정작 카노가 원하는 건 따로 있다. 귀여운 고양이 카노의 하루를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 바로가기
169 난 남달라 남달라는 남다른 펭귄이에요. 뭐가 남다르냐고요? 펭귄인데 수영을 하지 않거든요. 달라는 오히려 친구들에게 물었어요. “말미잘 수영까지 왜 배워야 하는 거야?” 수영을 잘하는 위머도, 수영을 잘 못하는 폴리도, 그리고 선생님도 제대로 답해 주지 않았어요. 답답한 달라는 수영을 그만 배우겠다고 선언했지요. 수영... 바로가기
168 신선바위 똥바위 그 옛날, 전라도에 바위 하나가 있었어요. 신선들이 내려와 바둑 두는 자리라고 ‘신선바위’라고 불렀지요. 어느 해, 바위 아래 마을 사람들에게 큰 걱정이 생겼어요. “에구구, 우리 신선님은 뭣 허실꺼나?”, “비를 안 내려주고 뭣 허실꺼나?” 마을 사람들은 바위에 올라가 상을 차려 빌고 시끄럽게 놀았어요.... 바로가기
167 인절미 시집가는 날 “얘들아, 할머니 나가셨어. 다들 일어나.” 할머니가 안 계신 틈에, 부엌살림들이 재미난 일을 계획합니다. 바로 인절미를 만드는 것이지요. 콩고물, 팥고물도 만들고, 찰밥도 쿵덕쿵덕 떡메로 치자 짜잔! 조그맣고 어여쁜 찰떡이 탄생했어요. 부엌살림들은 찰떡을 꾸며 고운 인절미로 만들어 주었어요. 자, 이번엔... 바로가기
166 무지개 동산을 꾸며요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되자 동물 친구들이 무지개 동산에 모였어요. 동물 친구들은 여름 축제가 무지개 마을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무지개 동산을 아름답게 꾸미기로 했어요. 꽃집에 가서 각자 마음에 드는 꽃 모종을 사 와서 심었지요. 모종을 잘 키워서 여름 축제 때 예쁜 꽃이 피게 하려면 많은 정성이 필요해요.... 바로가기
165 싸개 싸개 오줌 싸개 영섭이는 오늘도 자다가 오줌을 쌌어요. 엄마는 광에서 헌 키를 꺼내어 영섭이의 머리에 씌우고 바가지를 주었어요. 영섭이는 바지도 입지 못한 채 헌 키를 쓰고 바가지에 소금을 얻으러 가야해요. 소금을 얻으러 가는 영섭이를 동네 아이들이 따라오며 놀려댔어요. 현지 엄마는 바가지에 소금을 담아 주고 부지깽이로... 바로가기
164 반달아, 사랑해 반달이는 우리나라의 지리산에 살고있는 반달곰이예요. 반달이는 엄마 곰과 함께 살고 있어요.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도토리도 따 먹고 그리고 겨울에는 동굴에서 겨울잠을 자요. 반달이가 좋아하는 먹이가 무엇인지 우리 함께 알아볼까요! 바로가기
163 달려라 축제버스 단오제를 향해 가는 버스에 탔어. 버스가 출발하자 엄마 아빠는 꾸벅꾸벅. 버스가 터널로 들어가자 기사 아저씨가 큰 소리로 말했어. 이번에 구경할 곳은 중국의 등불 축제래. 나는 용을 타고 반짝반짝 빛나는 등불 사이로 날아다녔어. 다음에 구경할 곳은 브라질의 삼바 축제야. 신나는 음악에 맞춰 정신없이 몸을 흔들며... 바로가기
162 이사 가는 날 오늘은 우리 집 이사가는 날. 엄마, 아빠는 텔레비전, 컴퓨터, 냄비 등 집안 물건들을 하나도 안 남기고 모두 싸서 옮기셨어요. 엄마는 동네 아주머니들과 작별 인사를 했어요. 랄랄라~ 우리는 지금 이사를 갑니다. 바로가기
161 색깔을 훔치는 마녀 깊은 숲 속에 꼬마 마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얀 원피스에, 고깔모자, 하얀 장갑과 스타킹 그리고 하얀 신발과 하얀 집까지 꼬마 마녀는 하얀 것에 그만 질려 버렸어요. 꼬마 마녀는 마술봉으로 사과의 빨간 색과 바나나의 노란 색, 나뭇잎의 초록색 등 숲 속 동물과 식물들의 모든 색을 다 빼앗아서 숲이 모두 하얘지고... 바로가기
160 수영장에 간 날 연이와 소희는 수영장 놀러 갔어요. 겁이 많은 연이는 물이 무서웠지만 물 놀이를 좋아하는 소희를 따라서 튜브 끌기도 하고 물 속에서 오래있기도 하고 수영도 배우며 아주 즐겁게 놀았어요. 연이와 소희의 즐거운 수영장에 간 날 우리 함께 볼까요? 바로가기
159 누구 발일까? 세계 여러나라에 사는 곳에 따라 신발이 다 달라요. 따뜻한 털신, 딱딱한 나무신, 튼튼한 가죽신 등등 그리고 옷차림에 따라서도 신발이 다 달라요. 빨간 신발, 뾰쪽한 신발, 굽이 높은 신발, 하지만 소중한 발을 보호해 주고 예쁘게 꾸며 주는 건 모두모두 똑같아요. 세계에 어떤 신발들이 있는지 우리 함께 볼까요! 바로가기
158 행복 웃음 주식회사 많은 엄마, 아빠들이 너무나 바빠서 아이들의 생일을 잊어버리거나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 줄도 모르고 엉뚱한 선물을 하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너무 슬퍼요. 슬퍼하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물하려고 요미와 토리, 수리는 '행복 웃음 주식회사'를 만들었어요. 행복 웃음 주식회사의 첫 번째 고객은... 바로가기
157 열두 친구들의 새해맞이 해마다 그 해를 상징하는 동물이 있어요. 이 동물들은 모두 열두 마리예요. 열두 띠라고도 하지요. 우리 친구들은 무슨 동물의 해에 태어났나요? 그 동물이 친구들의 띠예요. 여기 열두 띠 동물들이 새해를 맞이하고 있어요. 친구들! 우리 함께 열두 동물이 누구인지 알아보아요. 바로가기
156 할머니와 로켓 자전거 로켓 자전거는 어떻게 만들지? 과학자인 호기심 할머니에게 물어보아야겠다. 호기심 할머니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 그런지 밝혀내. 우리 과학자들이 어떠한 것을 연구하는지 알아볼까? 바로가기
155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머리 뽀끌래 미용실의 헤어디자이너가 누군지 아니? 바로 루루씨야. 루루씨가 미용 경연대회에 나가게 되었어. 루루씨가 어떻게 준비하는지 우리 함께 봐요. 바로가기
154 문어 베이커리 제과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고 있니? 바다 마을에 사는 문어 아저씨는 맛있는 과자와 빵을 만들어.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히 퍼지는 문어 아저씨네 빵집에 놀러가 볼까요! 바로가기
153 라이트 씨의 새 그림책 세상에는 수 없이 많은 책들이 있어. 그럼 책은 누가 만들까? 책을 만들때 어떤 사람들이 도움을 주는 지 우리 라이트씨와 함께 알아 봐요! 바로가기
152 달려라, 차돌이 차돌이는 시내를 달리는 버스지요. 차돌이를 운전하는 운전기사 아저씨가 차돌이와 함께 시내를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네요. 바로가기
151 꿈을 나르는 가방 꿈 아저씨가 구름을 타고 둥실둥실 하늘을 날고 있어요. 그런데 저 아래 어느 집에서 긴 한숨 소리가 들려오네요. "어? 무슨 일일까?" 우리 꿈 아저씨를 함께 따라가 봐요. 바로가기
150 뭐든지 거꾸로 세 번 백화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나는 버스 안에서 심심한데 엄마는 자꾸 전화만 해. 엉덩이도 들썩거려보고 코도 팠지만 심심하긴 마찬가지야. 마침 차 창 밖으로 진돗개가 지나가는 게 보여. 진돗개를 보려고 얼굴을 내밀었다가 운전사 아저씨한테 혼이 났어.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다가 엄마한테 혼이... 바로가기
149 일어날까, 말까?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 일어나기 싫어서 머리에 바퀴를 달고 도서관도 가고 길도 건너면서 돌아다니는 상상을 해. 잠에서 일어날까, 말까? 바로가기
148 무지개 친구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사는 제레미의 이야기예요. 제레미는 공차기 대장이랍니다. 그런데 조나단이 제레미에게 검둥이라고 부르면서 화를 내는 거예요. 제레미는 무척 화가 나서 릴리에게 화풀이를 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가기
147 사인볼과 나의 꼬마 친구 토미의 꿈은 야구 선수예요. 하지만 아직 어려서 형들이 야구하는 것을 지켜 볼 뿐이예요. 토미는 홈런왕을 무척 좋아했어요. 토미는 커다란 야구 경기장에 야구를 보러 갔어요. 여러분들도 야구를 좋아하나요? 토미가 경기장에서 받은 사인볼과 친구 이야기를 우리 함께 볼까요! 바로가기
146 화가들이 사는 별나라 곰곰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어느날 크레용 외계인이 곰곰이에게 나타나서 화가들이 사는 별나라에 구경을 하자고 말을 했어요. 곰곰이는 신이 나서 크레용 외계인하고 바람을 타고 화가들이 사는 별나라로 날아갔답니다. 우리도 같이 가볼까요! 바로가기
145 초록 강 꼬마 비버 꼬마 비버 꼬비는 초록 강에서 살아요. 초록 강에는 맛있는 먹이도 많이 있지요. 그런데 사람들이 초록 강에 놀러 오더니 강에다 쓰레기를 버려서 초록 강은 더러워 졌어요. 꼬마 비버 꼬비와 친구들이 더러워진 초록 강을 구해 낼 수 있을까요! 바로가기
144 존경하는 음매 씨 높은 빌딩과 자동차가 많은 소나라가 있었고 소나라의 이웃에는 넓은 초원이 있는 캥거루 나라가 있었어. 캥거루들은 자동차가 있는 소나라를 부러워 했고, 소들은 뛰어 놀 수 있는 초원이 있는 캥거루 나라를 부러워 했어. 소들은 예의 바른 소의 대표로 음매 씨를 뽑아서 캥거루 나라에 보냈어요. 음매 씨가 캥거루... 바로가기
143 나도 가수 할래 내일 노래자랑에 초대 가수로 꼬꼬가 온대요. 아기 돼지 꼬리도 노래자랑 대회에 나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꼬리의 노래는 형편없었어요. 꼬리가 꼬꼬처럼 훌륭한 가수가 될 수 있을까요? 바로가기
142 내 생일에 와 줄래? 여섯 밤만 지나면 내 생일이야. 생일 파티에 친구들을 초대하기 위해서 초대장을 만드는데 글자를 아직 몰라. 그래서 그림 초대장을 만들어 보는데 과연 친구들을 생일 파티에 초대할 수 있을까! 바로가기
141 사막의 꼬마 농부 안녕? 난 북아메리카 사막에 사는 캥거루쥐야. 몸무게가 겨우 50g 정도밖에 안나가는 나는 이래봬도 재주가 참 많아. 내가 사는 사막은 무지무지 뜨겁고 건조한 곳이지만 의외로 이 곳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이 참 많아. 하지만, 사막은 나 없으면 아무것도 살지 못할 걸? 이렇게 작은 내가 어떻게 사막에 생명을... 바로가기
140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아파트 베란다에 토끼가 있어요. 토끼는 슬그머니 베란다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왔어요. 오늘은 식구들이 돌아오지 않을거예요. 토끼는 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많은 일들을 했어요. 사람처럼 말이에요. 아무도 없는 집안에서 토끼 혼자 무얼 했는지 궁금한 사람은 여기 모여 보세요. 바로가기
139 노래하지 않는 피아노 꽃별이는 피아노 연습을 하기 싫어하고 놀고만 싶었어요. 꽃별이는 "음악 같은 건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어." 하고 투덜 거렸는데 정말로 음악이 없어져 버렸답니다. 음악이 없어져서 꽃별이는 즐거웠을까요? 바로가기
138 우리 집 고양이 봄이 우리 집 고양이 봄이는 아주 순해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이 호랑이 같고 눈도 크고 그래. 하지만 생선을 제일 좋아하는게 누군지 아니? 바로 우리 집 고양이 봄이야. 야옹! 바로가기
137 꼬부랑꼬부랑 할머니 할머니는 새벽마다 샘물 한 그릇을 떠 놓고 병이 든 할아버지가 낫도록 기도를 했어요. 오래오래 기도하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가뿐히 일어 났지만 할머니는 너무 오랫동안 절을 해서 허리가 꼬부라진 채 펴지지 않았어요.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는 꼭 절을 하는 것 같았어요. 할머니가 누구누구에게 절을 하는지 한번... 바로가기
136 뽈리야, 도와줘! 포콜리나 별에 거센 모래 폭풍이 쌩쌩 불고 일 년 내내 비 한방울 내리지 않았지요. 포콜리나 별의 외계인들이 병에 걸리기 시작했어요. 뽈리는 포콜리나 별을 구하기 위해서 지구 별에 있는 의사 선생님을 찾아갔어요. 과연 뽈리는 병에 걸린 포콜리나 별을 구할 수 있을까요? 바로가기
135 행복을 배달하는 폴짝이 우편물 집배원은 어떤 일을 할까? 폴짝이는 기쁜 마음으로 편지와 소포를 전달해 주고 눈이 잘 안보이는 부엉이 할머니를 위해서 큰 목소리로 편지도 읽어 주네. 편지와 소포를 전달하는 우편물 집배원인 폴짝이를 따라서 함께 가 볼까요! 바로가기
134 삐오삐오, 불이 났어요! 돌돌씨는 불을 끄는 소방관이에요. 돌돌씨는 오늘도 아침 일찍 소방서에 출근을 했지요. 힘들고 위험하지만 돌돌씨와 소방관들은 보람을 가지고 힘차게 일을 해요. 소방관 돌돌씨의 멋진 활약을 함께 봐요! 바로가기
133 날개 달린 아기 토끼 아기 토끼가 기침을 해요. 온 몸에는 열이 펄펄, 불덩이예요. 아기 토끼는 엄마 아빠와 함께 병원으로 갔어요. 병원에는 여우 간호사, 캥거루 간호사, 너구리 간호사 등 많은 간호사가 있어서 아기 토끼를 잘 돌보아 주셨어요. 아기 토끼는 건강해 졌을까요? 바로가기
132 책들은 내 친구 사서는 도서관에서 책들을 관리하는 직업이야. 도서관 사서인 소희씨는 도서관에서 바빠요. 도서관 사서인 소희씨가 도서관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우리 함께 알아 봐요! 바로가기
131 꽃씨를 심는 우체부 우체국 곰 아저씨가 우체국에서 나왔어. 해 뜨는 마을에 배달할 편지들을 가방에 가득 넣고 빨간 자전거를 타고 편지를 배달했지요. 그럼 해 뜨는 마을에 꽃동산을 만들어 낸 곰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바로가기
130 아빠 오리를 찾아라! 개굴이는 동물 마을의 탐정이야. 마을에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누구나 개굴 탐정소에 찾아오지. 개굴 탐정과 악어 조수는 아무리 어려운 사건도 척척 해결하거든. 그럼 개굴 탐정의 활약을 함께 볼까요! 바로가기
129 새벽을 여는 할아버지 환경미화원 할아버지는 골목골목을 다니며 쓰레기 봉투를 수레에 올려요. 골목이 깨끗해질수록 수레는 점점 무거워져요. 환경미화원 할아버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우리 함께 알아봐요. 바로가기
128 숯 달고 고추 달고 하늘나라 명진국의 딸 명진 공주와 바닷속 용왕의 딸 용궁 공주가 삼신 할머니 자리를 놓고 싸웠어요. 옥황상제는 꽃씨를 똑같이 나눠주며 더 잘 키운 사람에게 삼신 할머니 자리를 주겠다고 했어요. 얼마 후 정성껏 꽃씨를 돌본 명진 공주가 삼신 할머니가 되어 생명의 꽃을 한 아름 안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왔어요. 한편,... 바로가기
127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관이는 언제나 말썽만 부리고 귀찮게 하는 동생 열이가 너무너무 미웠어요. 그래서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정말로 열이가 없어졌어요. 관이는 동생이 없어져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동생이 없어져서 계속 좋기만 할 줄 알았던 관이는 날이 갈수록 동생이... 바로가기
126 우리끼리만 하는 인사 윤영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할아버지랑 같이 살게 되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집으로 오신 할아버지는 몸이 아파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지요. 윤영이는 그런 할아버지가 못마땅해서 유치원까지 마중나온 할아버지를 두고 쌩하니 혼자 가벼렸지요. 한참을 걷던 윤영이는 길을 잃고 말았어요. 무섭고... 바로가기
125 우리는 다르지 않아! 토끼 도도는 이웃에 새로 이사 온 집에 같이 뛰어 놀 친구가 있기를 바랐지만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모가 있는 것을 보고 실망했어요. 도도는 학교에서도 모모를 모른 체 하고, 깔보았지요. 그런데 도도는 학교에서 모모와 팔씨름을 했다가 두 번이나 지고는 모모가 미웠어요. 며칠 후 도도는 엄마 심부름을 가다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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