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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데이터
인문학자료 활용신청
URL http://175.125.91.94/oasis/service/rest/meta10/get20150054
설명 강원문화재단의 인문학자료 정보를 외부 개발자 및 사용자가 이를 활용 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API 서비스입니다. 인문학자료 목록정보와 상세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관명 강원문화재단
서비스 분야/주제 문화예술 > 문화예술정보 > 기타 문화예술정보 API 유형 REST
등록일 2016-01-29 활용도 335

오픈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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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문화데이터

문화데이터 24

문화데이터
No 제목 내용
24 <강원의 설화Ⅰ> 영월군 [ 구렁이와 간장이야기 ]     옛날에 아주  부잣집이 있었는데, 장 단지, 큰 아주 뭐 부독하는 집안에 가 보믄 단지가 말도  못한 게 있잖어. 그런 단지에다 장을 담았는데, 첫날 장을 뜨러 며느리가 갔는데, 큰 구렁이가 빠져 죽었더래요. 간장 독에. 그래 그런 뱀이 큰 게 빠져 죽었는데, 며느리가 시어미니를 보고   "... 바로가기
23 < 강원의 설화Ⅰ > 원주시 [ 참된 우정 베푼 군수 ]     사람이 둘이서 살았어. 둘이서 사는데 한 글방에서 글을 같이 배웠거든, 둘이서. 그런데 인제 언약을 하기를 어떻게 언약을 했냐면   " 니가 잘되면 나를 도와주고 내가 잘되면 너를 도와주고 그렇게 언약을 했단 말이야. "  언약을 했는데 한참 공부를 하다가 둘이서 얼마나 공부를 했던지 참... 바로가기
22 < 강원의 설화Ⅰ> 양구군 [ 용이 못된 구렁이와 총각 ]     옛날에 항시 자기네 집안을 잘 되기 위해 산골에 가서 백일 기도를 드려. 백일기도를 드리는데 두 형제가. 여자들 두 형제가. 가서 기도를 드리는데. 그 꼭대기서 한 남자 형제 둘이서 하도 농사짓는 것이 뭐하니까 가만히 밤에 도망을 갔어.     얼마만큼 도망을 가다보니까 한 없이 가다보니 그... 바로가기
21 < 강원의 설화Ⅰ> 춘천시 [ 홍대감 아들 살린 김 진사 아들 ]     화천에 진사가 살고 춘천에 육 판서가 서울에는 홍 대감이 살고 그랬는데 시골에 사는 김 진사는 아들을 낳았는데 일곱 살 먹도록 바깥출입도 잘 못해. 아들이 하나 있는데. 그저 아홉 살 먹던 해에 아랫목으로 갔다 윗목으로 갔다가 새끼 꼰다는 게 이렇게 꼬고 앉아 있어. 아홉 살이 먹도록.     저 사촌형이 서울에... 바로가기
20 [강원의 전설] 태백시 < 왕자의 금비녀 >     신라시대, 지금의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오늘도 월선은 비단에 고이 싸놓은 금비녀를 꺼내어 본다. 그리고 꿈결에서처럼 왕자의 모습을 머리에 떠올린다. 왕자는 월선에게 금비녀를 건네주며 말했었다.   " 내 마음 이 금처럼 변하지 않을 것이오. 내 사랑의 정표이니 고이 간직하시오. "... 바로가기
19 [강원의 전설] 횡성군 < 밤에만 찾아오는 남자 >     횡성읍내의 어떤 여자가 출가를 하였는데, 출가한 지 얼마 안되어서 병이 들었다. 시집에서는 여러 가지로 약을 써 보았지만 병이 잘 다스려지지를 않았다. 새댁은 친정에 가 있으면서 병을 고치기로 하고 친정으로 갔다. 그런데 친정으로 오자 이상한 일이 생겼다.  그것은 소문을 낼 수도 없는... 바로가기
18 [강원의 전설] 홍천군 < 실패한 장수, 이괄 >     용이 되려다 실패한 이괄의 부친     조선시대, 강원도 홍천에 이괄 정군이 살고 있었다. 좋은 반찬을 먹고 싶을 때 이괄은 한양에 가서 반찬거리를 사왔따. 갓을 쓰고 갓끈을 매면서 집을 나서서 갓끈을 다 매면 서울에 도착하였다. 그래 반찬거리를 사 가지고 와서 밥을 해 먹고는 하였다.... 바로가기
17 [강원의 전설] 양양군 < 천사장사 탁 장사 >     이야기 하나 : 강릉 권 장사와 양양 탁 장사의 대결     조선 후기, 어느 해에 임금님이 승하하시어 나라에서는 널감을 널리 구했다. 이에 강원도 각 고을의 백성들은 다투어서 깊은  산 속으로 다니며 널감으로 적당한 나무를 찾았고, 각 고을의 원님은 자기 고을에서 좋은 널감이 나오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었다.    ... 바로가기
16 [강원의 전설] 속초시 < 하룻밤 사이에 쌓은 성 >     권 장사와 김 장사가 한 동네 살았는데 이 사람들이 중국병들이 몰려오니까 가족을 데리고 피한다는 것이 사세는 급하고 그때만 해도 어제 피한다는 것이 깊은 산, 험준한 산세를 이용해 가지구 피난하는 수밖에 없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지금의 권금성 자리에 올라가 보니까 성이 없다는 얘깁니다. 그러니... 바로가기
15 [강원의 전설] 화천군 < 미륵바위의 영검 >     조선 후기,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에 장씨 성을 가진 선비가 살고 있었다. 그는 과거를 보기 위하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집안이 원래 가난하여 공부에만 전념할 수는 없었다, 한편으로는 먹고살기 위하여 일을 하고 한편으로는 과거 볼 준비를 하느라 그는 고달픈 나날을 보내고... 바로가기
14 [강원의 전설] 정선군 < 신비한 약수 >     문둥이에게는 모든 것이 서러웠다. 문둥이는 가족과 함께 살 수 없는 것이 서러웠고,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없는 것이 서러웠다. 문둥이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이 서러웠고, 사람들과 함께 웃을 수 없는 것이 서러웠다. 하늘 아래 문둥이는 혼자였다. 문둥이는 산에서 풀을 뜯어먹고,... 바로가기
13 [강원의 전설] 동해시 < 바위가 된 한 가족 >  이야기 하나 : 바위가 된 늙은 아비와 어미, 그리고 딸     소녀는 바닷가 외딴집에서 살고 있었다. 소녀는 늙은 아버지, 어머니하고만 사는 무남독녀였다. 외딴집에서 늙은 아버지, 어머니하고만 살고 있기에 소녀는 늘 심심하였다. 소녀에게 바닷가는 낭만적인 장소가 아니라 권태의 공간이었다. 바다의... 바로가기
12 [강원의 전설] 삼척시 < 천하의 미인, 수로부인 >     신라 성덕왕 때 있었던 일이다. 순정공 일행이 경주를 떠나 강릉으로 가고 있었다. 순정공이 강릉 태수로 임명되어 부임지로 가는 길이었다. 그들은 동해안을 따라서 강릉으로 가고 있었는데 그것은 여러 날이 걸리는 긴 여행길이었다. 마침 봄날이어서 온 누리에는 새 생명이 가득 자라고 있었고 동해바다는... 바로가기
11 [강원의 전설] 철원군 <임꺽정의 변신술>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한탄강 중류에 있는 고석정(孤石亭)은 철원팔경 중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주위의 자연이 아름답다. 지금은 인공으로 지은 건물 고석정이 있지만 원래의 고석정은 바위이다.   신라의 진평왕, 고려의 충숙왕 등이 고석정에 와서 노닐었다고 한다. 이 바위 위에 사람이 드러누웠던... 바로가기
10 [강원의 전설] 강릉시,삼척시 <동이족의 영웅, 창해역사> 옛날 예(濊)나라에 있었던 일이다. 한 할머니가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데 둥근 박이 덩실덩실 떠내려왔다. 할머니는 이상히 여겨 그 박을 건져 집으로 가지고 왔다. 할머니는 박을 마루에 올려놓았다. 그런데 바람도 불지 않는데 박이 흔들거리더니 저절로 두 쪽으로 쩍 갈라지며 그 안에서 남자아이가 나왔다.... 바로가기
9 [강원의 전설] 원주시 < 강감찬의 부적 >     강감찬 장군이 원주에 왔다. 그 유명한 강감찬 장군이 원주에 왔다. 원주 백성들은 강감찬 장군을 보려고 그의 숙소 앞으로 몰려들었다. 그러나 그들은 강감찬 장군을 볼 수 없었다. 워낙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데다 강감찬 장군의 키가 작아서 사람들은 강감찬 장군을 잘 볼 수가 없었다.  ... 바로가기
8 [강원의 전설] 삼척시 < 도사풍의 목민관, 허목 >  이야기 하나 : 번쩍이는 돌      조선 중기. 미수 허목은 부사가 되어 강원도 삼척으로 내려갔고, 그의 누이는 한양에 살고 있었다.   누이는 걱정이 태산 같았다.  제삿날이 가까워 올수록 누이의 걱정은 그만큼씩 더 커져 갔다. 이번에는 제사를 어떻게 지낼 것인가. 자기와 가족들이 굶는 것은 그래도 참을 만 하지만... 바로가기
7 [강원의 전설] 인제군 < 주인을 구하고 죽은 개 >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는 38선 이북지역인데 1953년에 휴전이 되면서 완충지대가 되어 지금은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     옛날옛날 아주 옛날에 이곳 배양마을에 어떤 농부가 살고 있었다. 그 농부는 여느 사람들처럼 개를 기르고 있었다. 그런데 여느 사람과 달리 개를 무척 사랑하여 어디를 가든... 바로가기
6 [강원의 전설] 춘천시 < 용궁에서 선물로 받은 지푸라기 >     퇴계 이황이 지금의 춘천 퇴계동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하루는 강아지가 집으로 들어오더니 글을 가르치고 있는 마루 밑에 쭈그리고 앉는 것이었다. 그리고 귀를 쫑긋 세우고는 퇴계의 가르침을 경청하였다.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지나도 강아지는 가지 않았다. 퇴계는 그러는 강아지가... 바로가기
5 [강원의 전설] 양구군 < 노래하는 봉황, 춤추는 거북 >     옛날옛날 태곳적에, 지금의 양구군 남면 용하리에 넓은 늪이 있었다. 늪의 물가에 서면 물 건너 저쪽 끝이 까마득히 멀리 보일 정도로, 그렇게 넓은 늪이었다. 그 넓은 늪을 둘러싸고는 하늘을 향해 높게 자란 나무들이 울창하게 서 있었다. 높고 큰 나무들이 워낙 빽빽하게 우거져 있어 이곳은 낮에도... 바로가기
4 [강원의 전설] 강릉시 < 선견지명의 성인, 율곡 >  이야기 하나 : 주막집 여인의 혜안     조선 중종 때 어느 날 저녁 무렵, 어느 선비가 강원도 대관령 고개를 올라가고 있었다. 그는 한양에서 강릉으로 오고 있는 길이었다. 강릉에는 그의 처가가 있었고 그의 부인이 거기에 머무르고 있었다. 고개 마루에 오르자 날이 완전히 어두워졌다.  선비는 대관령마루의 주막에서... 바로가기
3 [강원의 전설] 영월군 < 효자의 벗이 되어주는 호랑이>    이야기 하나 : 술 취한 효자를 깨워주는 호랑이     한밤중의 산속, 사방이 캄캄하고 멀리서 우는 부엉이 소리가 또렷하게 들려올 정도로 고즈넉한 산속에서 어떤 농부가 혼자서 길을 가고 있었다. 나이는 사십 세 안팎쯤 되어 보이는 장년인데 발걸음은 연방 휘청거렸다. 그는 술에 취해 있었다. 아랫마을 환갑... 바로가기
2 [강원의 전설] 원주시 < 은혜를 갚고 죽은 꿩 >      옛날 옛적에 강원도 영동지방 어느 마을에 젊은 선비가 살고 있었다. 그 젊은 선비는 큰 뜻을 품고 있었다. 선비는 그 뜻을 살리기 위하여 과거를 보려고 서울로 떠났다. 집에서부터 서울까지의 먼 길을 그는 걸어가야 했다.     산 넘고 물 건너 걷고 걸어 원주 치악산에 이르렀다. 산 속은... 바로가기
1 [강원의 전설] 인제군 < 거룩한 어머니의 사랑 >   <인제군 북면 용대2리>  백담사에서 수렴동 계곡을 따라 7km 정도 올라가면 오세암을 만나게 된다. 암자의 앞뜰에 서면 오른편으로 만경대가 보이고 왼편으로 기룡대가 보인다. 그리고 암자의 지붕 위 뒤쪽으로 관음봉과 동자봉이 보인다. 이 암자는 내설악의 중심이 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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