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로 건너뛰기 인기검색어로 건너뛰기 콘텐츠로 건너뛰기 footer로 건너뛰기
  1. Home
  2. 문화데이터
  3. 문화산업
  4. 영화

영화

문화데이터 상세

문화데이터 7,693

문화데이터
No 제목 내용
7693 이어도 관광회사 기획부장 선우현(김정철)은 제주도에 '이어도'라는 관광호텔을 건설하기 위한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이어도를 찾는 배 타기 행사를 벌인다. 취재차 배에 오른 제주신문사 기자 천남석(최윤석)은 행사를 당장 중단하고 뱃머리를 돌리라고 요구하지만 선우현은 이를 묵살한다. 그날 밤, 천남석이 배 위에서... 바로가기
7692 이블 데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의 1981년작. 총 3편이 제작되었으며 연극으로도 공연된 바 있다. 원작은 샘 레이미가 친구들과 찍은 독립단편 <숲 속에서>인데 평소 알고 지내던 동네 극장 주인이 이 영화를 흥미롭게 보고 투자해 장편화하였다. 원제는 <죽은 이의 책>이었으나 너무 예술 영화... 바로가기
7691 텍사스 전기톱 학살 슬래셔 무비의 대부 토브 후퍼 감독의 데뷔작이자 고어물의 원조격 작품. 사람가죽을 쓰고 전기톱을 휘두르는 '레더페이스' 의 실제 모델은 시체를 수집하는 미국의 연쇄살인마 에디 게인이며 이후 제이슨, 직쏘 등 수많은 가면 킬러로 변용되었다. 영화는 초저예산으로 제작되었는데 폭염 속에서 소품용 동물... 바로가기
7690 오멘 <엑소시스트>와 함께 오컬트 영화의 대표작으로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모티브로 한 소설이 원작이며 <리셀 웨폰>시리즈로 유명한 리차드 도너가 연출하였다. 악마숭배자들의 계략으로 사탄의 아이 '데미안'을 키우게 된 외교관의 이야기로 아버지 역은 원래 윌리엄 홀든에게 맡기려했으나 본인의 거부로... 바로가기
7689 인셉션 타인의 꿈에 접속해 생각을 빼내거나 주입하는 꿈설계자들을 주인공으로 한 놀란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파리, 런던, 도쿄, 탕헤르, LA등 호화 로케이션을 자랑하는데 특히 파리에선 물리법칙을 무시하고 접히는 도시 장면과 까페 Da Stuzzi에서의 슬로모션 폭발씬이 촬영되었다. 당국이 실제 폭발물 사용을 금지했기에... 바로가기
7688 샤레이드 히치콕 류 미스터리 장르물에 로맨틱코미디를 가미한 오드리 헵번, 캐리 그랜트 주연의 영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살해된 남편이 숨긴 현금을 찾는 미망인, 그녀를 보호하는 의문의 남자와 CIA요원, 그리고 그 돈을 뺏으려는 악당들이 얽히고설키는 추리극이다. 오드리 헵번의 지방시(GIVENCHY) 패션과 캐리 그랜트의... 바로가기
7687 마지막 지하철 1942년 나치 치하의 파리, 유태인 출신 극장주가 지하실로 숨어 들면서 대신 몽마르뜨 극장을 운영하게 된 아내 마리옹의 이중생활을 그린 작품으로 그 해 세자르영화제 10개 부문 수상을 휩쓸었다. 제목 ‘마지막 지하철’은 나치의 통금으로 매일 밤 서둘러 막차를 타야했던 당시 프랑스인들의 암울한 처지를... 바로가기
7686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파리에서 만들어진 가장 아름다운 영화라는 평을 받은 이 작품은 감독인 바르다에게 최초로 국제적인 명성을 가져다주었다.  자신이 암환자가 아닐까 걱정하는 클레오가 의사의 최종 진단을 기다리는 동안 점차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통찰력을 갖게 되는 이야기로 특히 그녀가 뤼드 리볼리, 퐁네프 다리, 콩데... 바로가기
7685 암흑가의 세사람 원제는 <붉은 원>이나 당대 최고의 스타 '알랭 들롱' 주연의 <암흑가의 두 사람>의 속편처럼 수입되는 바람에 이런 제목이 붙었다. 서로에게 은인인 마피아와 탈옥수가 전직 경찰 등과 합심해 보석상을 터는 스토리로 장 피에르 멜빌의 작품 중 가장 완벽하다는 찬사는 물론 상업적으로도 가장 성공한... 바로가기
7684 행복한 라짜로 이탈리아 남부 어딘가로 추정되는 작은 시골 마을, 담뱃잎을 재배하는 것이 마을의 주요 산업이 이곳에서 악명 높은 후작 부인의 담배 농장은 마을 농민을 대상으로 노동력을 착취한다. 순수하고 착한 라짜로는 마을 농민 중에서 최하층민으로 마을의 궂은일은 도맡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라짜로는 가까이 지내던 도련님... 바로가기
7683 통행증 카페에서 게오르그는 동료로부터 유명 작가에게 우편물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가 묵고 있는 호텔로 가지만, 작가는 죽은 채로 발견된다. 다시 카페로 돌아오지만, 경찰이 급습해 불법 체류자를 검거하자 그는 아직 안전하다는 마르세유로 몰래 잠입한다. 그는 죽은 작가인 척 위장해 탈출하려 하지만 그에게는... 바로가기
7682 어느 가족 죽은 남편의 연급으로 생활하는 하츠에와 부부처럼 보이는 오사무와 노부요, 유사 성행위 업소에서 일하는 아키, 그리고 학교에 다니지 않는 소년 쇼타가 가족처럼 함께 살고 있지만, 사실 그들은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은 아니다. 어느 날 오사무와 노부요가 길 위에서 떨고 있는 어린 유리를 집으로 데려오고, 가족에게... 바로가기
7681 아사코 I&II 2년 전 오사카에서 갑자기 사라진 연인 바쿠와 똑같이 생긴 료헤이를 도쿄에서 만나게 된 아사코. 하지만 흡사한 외모 말고는 두 사람 사이에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없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바쿠와 현실적인 회사원인 료헤이 사이에서 아사코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낀다.  바로가기
7680 백두 번째 구름 2012년 첫날, 임권택 감독은 김훈의 소설을 각색한 102번째 영화 <화장>의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는 촬영 현장의 처음부터 끝까지 머물면서 대가의 연출 비밀을 지켜본다. 촬영이 시작되기 전, 오랜 기다림을 다룬 <녹차의 중력>과 짝을 이루는 작품이다. 바로가기
7679 녹차의 중력 2011년 여름, 임권택 감독의 허락을 받고 그의 영화 현장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준비한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영화 제작은 하염없이 미뤄진다. 그 기다림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인 <화장>의 촬영 현장을 담은 <백두 번째 구름>과 짝을 이루는 작품이다. 바로가기
7678 김군 1980년 5월 광주에서 촬영된 흑백사진 속 한 무장 시민군. 그가 5·18 항쟁을 배후에서 주동한 북한군, 이른바 '광수 1호'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영화는 사진 속 단서를 토대로 청년의 행방을 추적한다. 그리고 이러한 추적이 우리의 지난 역사가 어떠했으며, 그 진실이 무엇인지 마주하게 만든다. 부대행사... 바로가기
7677 심야식당 2(배리어프리)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늦은 밤, 불을 밝히는 특별한 식당에 대한 이야기. 세 명의 주인공은 심야식당 마스터의 따뜻한 음식과 단골손님들의 배려에 기운을 얻고 고민을 털어낸다. (배리어프리버전 연출 김종관 / 화면해설 정유미) *‘2018 효성과 함께 하는 문화복지 확산을 돕는 사회적기업... 바로가기
7676 빌리 엘리어트(배리어프리) 영국 북부 탄광촌에 사는 11살 소년 빌리. 발레수업을 우연히 보게 된 빌리는 권투 글러브 대신 토슈즈를 신고 가족 몰래 발레를 배우기 시작한다. *‘2017 효성과 함께 하는 문화복지 확산을 돕는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지원작품 (배리어프리버전 연출 정재은 / 화면해설 이요원)  바로가기
7675 마당을 나온 암탉(배리어프리) 양계장 안에 갇혀 알만 낳던 암탉 잎싹은 마당으로 나가 자유롭게 살면서 알을 품어보기를 꿈꾼다. 가까스로 양계장을 벗어난 잎싹은 주인 없이 버려진 뽀얀 오리알을 품게 된다. 알에서 태어난 아기 청둥오리 초록은 잎싹을 엄마로 여기며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데…  (배리어프리버전 연출 오성윤 / 화면해설... 바로가기
7674 시집가는 날(배리어프리) 맹진사는 딸 갑분을 판서댁 아들 미언에게 시집보내 세도가의 사돈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미언이 절름발이라는 소문을 듣고 갑분의 몸종 입분을 미언에게 대신 시집보내려고 하는데... 오영진의 희곡 ‘맹진사댁 경사’를 영화화한 <시집가는 날>은 한국영화 최초로 아시아영화제 희극상을 수상하며... 바로가기
7673 트립 투 스페인 이탈리아와 영국을 완전 정복한 두 남자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이 이번에는 스페인으로 떠난다. 산탄데르, 그라나다, 말라가까지 스페인 전역을 마치 돈키호테와 산초처럼 보고, 먹고, 즐기는 인텔리전트 듀오의 스페인 완전 정복기가 시작된다. 바로가기
7672 지상의 별처럼 8살 소년 이샨은 난독증으로 공부보다는 색깔, 동물 등 자신만의 세상을 갖고 있다.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며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이샨에게 새로운 미술 선생님은 그가 비정상이 아니라 특별한 재주를 가진 아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정신 장애 아동이라는 주제를 세밀하게 다뤄 아이들의 내면을 깊이 있게... 바로가기
7671 공동정범 나 때문에 모두가 죽었을까.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의심이 시작된다.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이 사망한 ‘용산참사’ 이후 억울하게 수감되었던 철거민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원인 모를 화재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동료와 경찰관을 죽였다는 죄명으로 범죄자가 되었다.... 바로가기
7670 한국 단편섹션 교민의 밤 The Night of Strangers 서강범 l 한국 l 2017 l 디지털파일 l 26min l color l 전체 l 극영화 맛 좋기로 소문났지만, 때에 따라 두드러기처럼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음식이 있다. 간장게장이다. 영국 사우스햄튼으로 유학을 온 민교는 선배의 초대로 한국교민 공동체 파티에 방문한다. 이곳 사람들은 그에게... 바로가기
7669 86일의 69분 영화는 이동하는 카메라에서부터 시작한다. 바닷가에서 흩어진 구명조끼에서 강가에 늘어선 텐트를 경유해 일군의 사람들을 담으면서 계속해서 어디론가 이동한다. 그러다 영화는 한 가족을 만나고 그 가족과 동행한다. 내전으로 초토화된 시리아에서 스웨덴으로 향하는 이주의 여정. 영화는 가족 중 3살 난 어린 소녀에... 바로가기
7668 폴이 바다를 건널 때 취재를 위해 스페인령 멜리아를 찾은 다큐멘터리 감독 야콥은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밀입국의 기회를 찾고 있던 카메룬 출신의 폴을 만난다. 우연한 만남은 다큐멘터리 감독과 주인공이라는 새로운 관계로 이어진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폴. 그는 결국 지중해를 건너간 것일까? 그러던 어느 날, 야콥은 난민 보트 참사... 바로가기
7667 엑소시스트(디렉터스 컷) 악령에 빙의된 소녀와 퇴마사를 소재로 한 공포영화로 당시 미국에 희대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 상영 도중 졸도하는 관객들이 속출했고 방송 3사가 이 영화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가 하면, 교황청은 전세계에서 구마 예식이 몇 번 실시되었는지 조사를 지시하기도 했다. 비교적 영화에 호의적이었던 가톨릭과 달리... 바로가기
7666 에이리언(디렉터스 컷) 2003년 미국 할로윈 데이, 리들리 스콧이 재편집한 <에이리언 디렉터스컷>이 재개봉해 화제가 되었다. 오리지널에 없던 장면 4분여를 추가한 한편 이야기의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기존에 있던 장면 5분여를 삭제해 오히려 러닝타임이 1분 짧아졌다.  에이리언에게 잡혀간 후 고치가 된 선원들에게 리플리가... 바로가기
7665 에이리언 인간을 숙주로 삼는 외계생명체와 우주비행사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현재까지 본시리즈 4편 프리퀄 2편이 나왔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스위스 화가 H.R 기거의 화보집 <네크로노미콘>에 매료되어 그 중 '네크로노미콘 IV'을 에이리언의 기본 디자인으로 정한다. 길게 튀어나온 머리에 끈끈한 체액을... 바로가기
7664 샤이닝 역사상 최고의 공포 영화라는 찬사는 물론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이지만 원작자 스티븐 킹은 자신의 소설을 영화한 작품 중 최악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였다. 처음에 스티븐 킹은 큐브릭이 감독을 맡는다는 소식에 감격하여 영화용 시나리오를 따로 써서 건넸으나 큐브릭은 이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원작과 전혀... 바로가기
7663 어떤 여름의 기록 아프리카의 부족 문화를 연구하던 인류학자 장 루쉬는 "왜 본인이 속한 파리의 부족은 다루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사회학자 에드가 모랭과 카메라를 들고 나간다. 그들은 길거리의 파리지앵들에게 "당신은 행복한가요?"라고 물어보고 그들 중 일부에게는 개인사나 사회관 등 더 깊은 질문을... 바로가기
7662 네 멋대로 해라 “영화는 고다르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고전영화의 시대를 끝낸, 즉 영화가 더 이상 문학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라는 것을 선언한 프랑스 누벨바그의 기념비적 영화. 고다르는 "오토바이를 모는 남자가 경찰을 죽이고 여자 친구와 달아났는데 나중에 여자가 남자를 배반했다."라는 내용의... 바로가기
7661 쥴 앤 짐 1912년 파리, 쥴과 짐은 마성의 여인 카트린을 동시에 사랑하게 되고 결국 쥴이 결혼에 성공하지만 이내 권태를 느낀 카트린이 짐에게 빠져들며 셋은 기묘한 동거에 들어간다. 평소 시나리오는 감독이 직접 써야 한다고 주장했던 트뤼포지만 이 영화는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핸드핼드, 스톱프레임, 점프컷 등 당시로선... 바로가기
7660 400번의 구타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자 그에게 칸영화제 감독상을 안겨준 세계영화사의 기념비적인 작품. 무관심한 부모와 억압적인 학교로부터 벗어나려는 열네살 소년의 일탈을 그려낸 감독 자전적인 영화로, 프랑스 누벨바그의 눈부신 시작을 알렸다.  실제 트뤼포는 에펠탑이 보이는 집을 구하고 매우... 바로가기
7659 천국의 아이들 극장의 마임 배우인 가란세와 밥티스트는 서로 사랑하지만 가란세를 사랑하는 다른 세 명의 남자, 허풍쟁이. 좀도둑, 백작 때문에 인생이 꼬인다.  <인생유전>, <천정좌석의 사람들>이란 제목으로도 소개되는 원제 <천국의 아이들>은 극장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값싼 좌석을 의미하며 영화에... 바로가기
7658 개들의 섬 인류를 위협하는 개 독감이 퍼지자, 세상의 모든 개는 쓰레기 섬으로 추방된다. 자신이 사랑하던 개를 잃은 소년은 홀로 섬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소년은 다섯 마리의 특별한 개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이 함께 자신의 개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바로가기
7657 풀잎들 카페가 있을 것 같지 않은 골목 안에 한 카페가 있고, 사람들이 카페 안 여기저기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 아름은 그곳에서 글을 쓰고, 경수, 연화, 미나, 홍수 등은 대화를 나눈다. 그들의 대화를 엿듣던 아름에게 동생이 찾아오고, 여자친구를 소개받는다.    바로가기
7656 쓰리 빌보드 딸을 죽인 범인을 잡지 못한 엄마, 밀드레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마을 외곽의 대형 광고판을 구매해 무능한 경찰을 도발하는 광고를 싣는다. 광고가 세간의 시선을 끌자 마을의 존경 받는 경찰 서장 윌러비와 과격한 경찰 딕슨은 무능한 경찰로 낙인찍히고, 마을의 평화를 바라는 이웃 주민들은 오히려 경찰의 편에... 바로가기
7655 더 포스트 1971년, 뉴욕 타임스의 ‘펜타곤 페이퍼’ 특종 보도로 미 전역이 발칵 뒤집힌다. 트루먼, 아이젠하워, 케네디, 존슨에 이르는 네 명의 대통령이 30년간 감춰온 베트남 전쟁의 비밀이 알려지자 정부는 관련 보도를 금지하고, 경쟁지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장 벤은 베트남 전쟁의 진실이 담긴 정부 기밀문서인... 바로가기
7654 너는 여기에 없었다 끔찍한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로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 조. 그는 유력 인사들의 비밀스러운 뒷일을 해결해주며, 고통으로 얼룩진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날, 상원 의원의 딸인 니나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그녀를 찾아내지만, 납치 사건에 연루된 거물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바로가기
7653 클레어의 카메라 영화 배급사에서 일하는 만희는 칸 영화제 출장 중에 5년째 함께 일한 대표 양혜에게 갑자기 해고당한다. 해고 사유는 만희와 완수가 밤을 함께 보냈기 때문이지만, 양혜는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해고 사유를 일축한다. 한편,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클레어느 우연히 만희와 양혜, 완수를 만난다. 바로가기
7652 영화에서 쇼트가 시작하는 자리, 그리고 계속 제4강 영화에서 쇼트가 시작하는 자리, 그리고 계속 바로가기
7651 판타스틱 우먼 낮에는 웨이트리스, 밤에는 재즈바 가수로 활동하는 마리나는 생일날 연인 오를란도를 갑작스레 잃는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마리나는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오를란도의 가족과 경찰로부터 용의자 취급을 받는다. 마리나는 세상의 의심과 편견에 맞서 자신의 존재와 사랑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바로가기
7650 디트로이트 1967년 7월 미국 디트로이트 소요 사태를 다룬 작품. 알제호텔에 우연히 모인 인물을 중심으로 미국의 인종차별과 사회적 갈등을 이야기한다. 바로가기
7649 보리 vs 매켄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대회. 포커페이스로 완벽한 승리를 이끄는 테니스의 제왕과 동물적인 감각으로 경기를 지배하는 코트 위의 악동이 라이벌로 만났다. 세계 최초 윔블던 5연패 달성에 도전하는 보리와 새로운 기록을 꿈꾸는 매켄로의 박빙의 승부!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격렬한 빅매치가 시작된다. 바로가기
7648 휘트니 그래미상 6회 석권, 7회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누적 음반 판매량 1억 7천만 장  21살에 팝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데뷔한 휘트니 휴스턴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연일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황홀한 목소리와 사랑스러움으로 세계를 매료시킨 것도 잠시, 예상치 못했던... 바로가기
7647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리암과 앙투안 부부는 이혼하기 위해 양육권과 재산 분할을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아들 줄리앙은 아버지 앙투안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진술하지만, 이는 미리암의 세뇌 때문이라는 앙투안의 주장으로 인해 그는 앙투안을 만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바로가기
7646 씨 오브 트리스 ‘죽음의 숲’이라 불리는 일본의 아오키가하라. 홀로 숲을 찾은 과학자 아서가 출구 없는 거대한 미로 숲을 헤매며 사랑의 깊이와 의미를 발견하는 애틋하고 미스터리한 여정을 시작한다. 바로가기
7645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음산한 기운의 창고 안, 좀비 영화를 찍는 촬영 현장.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자 격해진 감독과 배우들은 쉬는 시간을 갖는다. 그 순간, 어디선가 등장한 진짜 좀비 떼들이 사람들을 하나둘씩 죽이기 시작하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바로가기
7644 내가 돌아갈 곳 지난해 도쿄영화제 아시아영화상과 아시아의 정신상을 수상한 아키오 후지모토 감독의 믿음직한 데뷔작이다. 미얀마 출신의 부부는 7살, 5살 난 아이들과 일본에 자리 잡고 살아보려 하지만, 비자 발급이 번번이 거부돼 절망한다. 전반부가 일본에서 불안정한 취업 상태에 처한 남편과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 아내에 초점이... 바로가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