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로 건너뛰기 인기검색어로 건너뛰기 콘텐츠로 건너뛰기 footer로 건너뛰기
  1. Home
  2. 문화데이터
  3. 관광
  4. 관광지

관광지

문화데이터 상세

문화데이터 8

문화데이터
No 제목 내용
8 감지해변산책로 천혜의 관광자원인 태종대 감지해변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약3㎞의 산책로로서 빼어난 해안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산책로변에는 벌개미취 등 우리꽃 10종 24,000본을 식재하여 청소년들의 자연학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운동시설, 전망정자등의 부대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절영해안산책로와 연계한 도심속의... 바로가기
7 75광장 절영로를 따라 가다보면 목장원 앞의 해안쪽으로 돌출된 작은 광장이 나온다. 75년도에 조성되었다 하여 75광장으로 불리며, 정자, 놀이공원 등이 있어 절영로를 걸어온 나그네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맑고 푸른 남해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달빛에 어우러져 출렁이는... 바로가기
6 동삼동 패총 영도구 동삼동 750-1번지 해양대학교 진입로 우측에 위치한 동삼동 패총은 1930년대 일본인에 의해 최초로 발굴된 이래 국내외 학자들에 의해 여러차례 발굴이 실시되었으며 1979.7.26 사적 제266호로 지정되었다. 1999년도의 발굴조사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신석기 유적지임을 증명하는 옹관묘, 유구 등이 출토되었으며,... 바로가기
5 아치섬 아치섬은 영도(影島)의 동남단 상이말 북쪽 1.8㎞에 위치한 섬으로서 해발 141m의 첨봉(尖峰)을 떠 받고 있는 둣이 보이는 아름다운 섬이다. 해양대학이 자리잡고 있는 남쪽과 남서쪽 해안을 제외하고는 가파른 경사지로 되어있어 선박의 접안이 불가능하다. 아치섬은 이곳이 부산에서 제일 먼저 아침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바로가기
4 봉래산 영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봉래산(해발 395m)은 봉황이 날아드는 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예로부터 신선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태종대를 포함한 부산 앞 바다를 끼고 도는 주변 경치가 한 폭의 풍경화같이 일품인데다 중구, 서구, 동구, 사하구, 부산진구, 해운대구 등 부산의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바로가기
3 절영해안 산책로 영도의 관문인 영도대교, 부산대교를 지나 영선동 아랫로타리에서 제2송도 바닷가쪽으로 500m정도 가다보면 반도보라아파트가 나타나고 산책로 입구에 위치한 관리동 및 휴게시설이 산책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과거에는 지형이 가파르고 험난한 군사보호구역으로 접근이 어려웠으나 시민들의 해양관광 욕구를... 바로가기
2 태종대 영도해안의 최남단에 자리한 태종대는 최고봉 250m로 중턱에는 폭7m의 순환 관광도로가 4.3km에 걸쳐 있으며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와 일본의 대마도가 보인다. 태종대에는 남해바다 먼 섬들에서나 볼 수 있는 온갖 모양을 한 거대한 소나무가 절벽을 이루며 기묘한 형상을 하고 있는 곳으로 마치 해금강을 보는 듯 하다.... 바로가기
1 영도대교 1934.11.23 개통된 영도대교는 부산 최초의 연육교로서 길이가 214.63m로 내륙쪽의 31.30m를 도개교로 하였으며 당시 총 공사비가 360만원이었다 한다. 개통식 이후 뭍쪽 다리의 일부인 도개부가 하루 7차례씩 들어올려졌으며 이 웅장한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인파들로 인하여 영도대교는 부산제일의 명물 관광거리로... 바로가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