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원 호패

제주목사 이규원이 사용하였던 호패의 형태를 그대로 활용해 생활소품으로 제작하였다. 상아로 제작한 사각모양과 앞뒤에 보이는 글자를 그대로 재현하였다. 요즘에는 이런 종류의 패를 사용하지 않지만 활용된 호패를 통해서 과거의 신분확인제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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