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주만호이'를 쓴 수키와

제주목 관아에서 출토된 수키와 조각을 활용해 인테리어에 사용할 수 있다. 관직명이 적힌 명문을 중심으로 활용해 현대적인 건물이나 장소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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