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리식 토기

짚이나 풀 등의 보강재를 넣어 만든 고산리식 토기는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발견되는 신석기시대 토기이다. 고산리식 토기 제작방식을 그대로 재현하여 인테리어 용품을 제작할 수 있다. 불에 타버린 보강재의 흔적이 대지에서 잉태된 소재의 본연의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어 자연친화적이며 자연이 보여주는 아름다움과 에너지가 전해지는 소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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