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호겸목사가 쓰여진 암키와편

고려, 조선 시대의 관직명인 만호와 목사라는 명문이 새겨진 기와를 교육 자료로 활용한다. 이러하는 유물은 옛 관직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로써 관직 체제와 그 역할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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