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돌날몸돌

몸돌에서 작은 파편을 떼어내는 좀돌날떼기 수법은 후기 구석기시대에 나타나 신석기시대까지 이어진다. 좀돌날을 떼는 과정을 시연하여 높은 수준의 석기제작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제주도의 공백기로 남아있던 구석기시대를 확인시켜준 유적이라는 의미와 함께 구석기인의 문화적인 특성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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