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제 대도

용담동 고분에서 출토된 이 장검은 중국 전한 중~후기에 성행한 형식으로 중국 한 대(漢代) 철기를 사용하는 집단의 문화의 영향을 받았음을 말해준다. 유물과 함께 장검의 형식과 분포도를 전시함으로써 문화변동의 원인과 그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제주도의 초기 금속기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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