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꼬리박)

베틀에 사용하였던 북을 그대로 활용하여 인테리어에 활용하였다. 베틀의 도구로 원단을 생산할 때 꼭 필요했던 것으로 실용적인 느낌을 전달하고 전통적인 인테리어에 소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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