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향로

현무암으로 제작된 향로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 생활소품으로 활용하였다. 특별한 장식문양이 없어 현무암 특유의 질감과 형태에만 집중한 모습이다. 향로는 지금도 향을 피울 때 사용되는 것으로 실용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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