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약세기

나무로 제작된 되약세기의 형태를 그대로 활용하여 주방용품을 만들었다. 나무의 질감을 살려서 사실적으로 보이며 지금의 주방에서도 쌀이나 잡곡을 꺼낼 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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