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옹식 옹관

항아리형의 곽지리식 토기를 닮은 옹관을 그대로 활용해 교육이나 학습교재로 사용하고자 한다. 옹관은 토기 자체를 관으로 사용한 것으로 당시의 매장방법을 알아보고 함께 출토된 유물들을 통해서 그들의 삶과 죽음을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토기의 벽이 두껍고 아가리가 넓게 바라진 곽지리식 토기를 통해서 제주도의 토기 변화과정도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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