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기문토기

융기문토기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 주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표면에 보이는 융기선을 제외하고 큼직하게 벌어지는 형태에 집중하였다. 좁은 바닥이지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서 지금의 주방에서 넓은 대접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초기적인 토기의 하나로 당시 제주 고산리 사람들의 미감을 지금의 사람들에게도 전달하고자 한다.


- 이용 신청 및 문의 : 한국문화정보원 빅데이터팀 02-3153-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