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인화내섬시명접시

분청사기의 명문과 무늬를 중심으로 활용해 주방에서 쓸 수 있는 접시로 만들었다. 접시는 지금도 가장 자주 사용하는 용기로 음식물을 담아 먹기 좋게 한다. 內贍(내섬)이라는 관청명과 반복적으로 찍어낸 국화무늬를 중심으로 도자기의 아름다움이 지금의 주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형태, 색깔, 무늬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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