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활용해서 교육이나 학습에서 사용하고자 한다. 문방사우의 하나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필요한 도구였다. 먹을 갈아서 글씨를 썼던 우리 선조들의 마음과 정신을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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