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바퀴

상모리 유적에서 발견된 가락바퀴를 활용해 교육이나 학습용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가락바퀴는 옷을 만들 수 있는 실을 뽑아내는 기구로 선사시대 사람들의 삶에 큰 변화를 불러왔다. 제주도에서 출토된 가락바퀴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출토된 가락바퀴와 비교를 하고 선사시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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