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제뒤꽂이

장신구인 금제 뒤꽂이를 활용하여 패션용품으로 재현하였다. 지금도 긴 머리를 올리거나 머리장식으로 뒤꽂이를 사용한다. 지금의 뒤꽂이와 비교해서 살펴봐도 형태나 디자인이 세련되고 실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현대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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