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게채

해녀들이 성게를 손질할 때 주로 사용하였던 성게채를 활용하여 현재의 주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금의 소쿠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가볍고 사용이 편리한 용기이다. 제주해녀들의 삶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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