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바리형 토기를 활용하여 작은 컵을 제작할 수 있다. 손 누름 흔적을 남겨 흙으로 정성들여 빚은 느낌을 주어 자연친화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형태는 다른 식기류와의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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