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창

제주도는 철이 나지 않기 때문에 외부와의 교역을 통해 철기를 도입하였는데 이를 통해 당시 탐라 상인들의 무역활동과 제주도의 고대사를 추측할 수 있다. 용담동 무덤에서 출토된 철창을 교육 자료로 활용하여 한반도뿐만 아니라 외국과 활발하게 해상교역을 했던 제주도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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