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검

용담동 고분의 부장품으로 출토된 이 철검은 중국 한 대의 영향을 받았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일본 큐슈지방에서도 발견되어 한반도와 일본과의 교류가 있었음을 말해주는 유물이다. 중국과 한반도, 그리고 일본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하는 철검을 통해 고대의 사회적 상황과 제주 상고사 편년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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