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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여름나기

문화포털
2017-07-18

문화이슈- 7월 is 뭔들 럭키 세븐, 숫자 7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행운의 숫자로 통한다. 7이 행운의 숫자로 여겨지는 데에는 기독교적, 천체적인 관점 등 여러 가지 설이 존재한다. 그 기원이 합리적이든 비합리적이든 언제나 가장 인기 있는 숫자임은 분명한 사실. 숫자 7이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소망을 갖게 하듯 7월은 사람들에게 휴식, 여유, 충전의 시기로 여겨진다. 노동시간 1위 한국인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7월에는 무엇을 하든 다 좋다! 여름휴가 정보를 알차게 담은 요약서, 7월의 문화이슈							  평창에서 여름나기    평창하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월이 떠오르지만, 사실 평창과 7월은 꽤 연관이 깊다. 평창올림픽 유치에 성공한 시기는 2011년 7월이었고, 2017년 7월부터 평창올림픽 입장권 소지자는 양양국제공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며, 11가지 테마형 시티투어 상품과 평창대관령음악제도 7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내년을 기다리며 활기를 띄고 있는 평창의 여름을 만나다. 겨울이 아니어도 시원한 평창에서 여름나기, start!  해발 700m에서 맛보는 짜릿한 즐거움 -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2018 동계올림픽의 중심지, 평창 알펜시아의 여름은 더없이 쾌적하고 시원하다. 지난해 7,8월 대관령 평균 기온은 20도! 열대야도 이곳에서는 다른 나라 이야기다. 평창 알펜시아는 대관령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복합관광단지로 올림픽이 열리는 겨울뿐만 아니라 연중 어느 때나 휴식과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최신 개봉영화를 동시상영하는 알펜시아 시네마, 음악학교 학생들의 기량을 선보이는 제2회 알펜시아 음악학교, 강원지역 유일한 시내면세점 평창알펜시아면세점, 실내형 워터파크 오선700, 슬로프 정상에서 즐기는 1인용 롤러코스터 알파인코스터, 전 세계 유명골프코스를 체험하는 700 골프클럽 등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평창 알펜시아에서 보내는 여름휴가, 2018 가장 핫한 여행지-평창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임에 틀림없다.         대관령에 울려 퍼지는 천상의 선율 - 평창 대관령음악제 매년 여름,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이 모이는 곳이 있으니 바로 평창 대관령음악제다. 14년 전 올림픽 유치 염원으로 시작된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올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적으로 성공 개최되기를 기원하며 거대한 서막을 연다. 매년 새로운 주제 아래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과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아온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올해의 주제는 Great Russian Masters-볼가강의 노래이다.   지난 150여 년간 위대한 거장들을 배출한 러시아 음악을 집중적으로 조명, 차이코프스키와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예프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명곡들이 이번 음악제에서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올림픽 개최 전 200일(7월24일)을 맞아 26일 개막공연을 G-200 행사로 기념하며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콘서트를 마련한다. 평창대관령음악제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과 초원이 마주하는 풍경 - 하늘목장 평창 가볼만한 곳을 검색했을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사진이 있다.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드넓은 초원위로 양떼들이 뛰놀고, 그 옆을 지나는 트랙터 마차. 사진 속 풍경은 바로 대관령 하늘목장이다. 강원도 평창 여행 중에 빠질 수 없는 곳이라고 하는데, 하늘목장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대관령의 대표목장인 하늘목장은 그 크기가 약 1,000만 제곱미터로 월드컵경기장 500개에 달하는 규모를 자랑한다. 비좁은 축사 대신 방목을 통해 자연 속 목장 본연의 모습을 자아낸다. 울타리 밖이 아닌 안으로 들어가 동물과 직접 교감할 수 있으며, 목장에서만 볼 수 있는 트랙터마차는 도심을 벗어났음을 한껏 느끼게 해준다. 말을 타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길을 여행하는 승마 트레킹 또한 매력적이다. 평균 1,000M 고원에서 마주한 더 높고, 더 넓은 세상. 목동들만 거닐던 그 곳으로 가자!      외국인 친구에게 추천하는 평창 여행 - K-트래블 버스  외국인관광객들에게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은 매우 낯선 곳일 수밖에 없다. 2016 ~ 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에 처음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평창을 둘러볼 수 있도록 버스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트래블 버스가 바로 그 주인공! K-트래블 버스는 서울 광화문에서 출발하여 1박 2일 일정으로 대한민국의 각 명소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버스자유여행상품이다.  지방여행지로는 강원도, 대구, 전라남도, 경상북도, 동남권, 올해의 관광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6개 노선이 마련되어 있다. 강원도로 떠나는 K-트래블 버스의 1박 2일 코스는 평창 월정사 ? 알펜시아 리조트 ? 강릉 중앙시장 ? 오죽헌 ? 올림픽홍보관 ? 정동진이다. K-트래블 버스는 최소 인원 5명을 기준으로 매주 1회 6개 권역으로 동시에 출발하며, 승차 예약은 공식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INFO 겨울이 아니어도 시원한 평창에서 여름나기   깨끗한 자연과 함께 즐기는 짜릿함,알펜시아 리조트.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천상의 연주회,평창 대관령음악제. 국내 최초의 자연 순응형 체험목장,하늘목장.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자세히 보러가기 평창 대관령음악제 자세히 보러가기 하늘목장 자세히 보러가기 K-트래블버스 소개영상 바로가기 K-트래블버스 자세히 보러가기

문화포털 편집팀

출처 문화포털 편집팀 http://www.cultur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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