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감 공감리포트

공감리포트

공감리포트

[문화추천] 조선시대 古예술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

문화포털 작성일2019-01-09

[문화추천] 조선시대 古예술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

전시회를 보면 정말 다양한 전시회가 있습니다. 감각적이면서 트렌드한 현대미술과 한 번쯤은 보았을 듯한 명화 전시회 등 말입니다. 하지만 그중 조선시대 예술에 관련된 전시회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많은 사람이 조선시대 예술 즉 古예술은 따분하고 흥미를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

 

 

————


김홍도 Alive : sight, insitght



전시회
©MADE STUDIO


————


기간 : 2018-09-18(화) ~ 2019-02-24(일)


관람시간 : 10:00 ~ 18:00 / 월요일 휴관
*매주 마지막 주 토요일 문화의 날 10:00 ~ 20:00


장소 : 용산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 옆 기획전시실


관람료
성인(만19세-만24세이상) : 15,000원
청소년(만13세-만18세) : 12,000원
유아동(-만12세까지) : 9,000원
65세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본인만) : 6,000원


문의 : 02-749-7030


전시회

©MADE STUDIO


조선시대 가장 뛰어난 화가를 떠올린다면 어느 화가가 생각나시나요? 바로 단원 김홍도 화가일 겁니다. 조선 후기에 살았던 김홍도 화가의 작품은 조선시대 통틀어 최고의 작품들을 남기었고 대표 그림만 봐도 우리에게 친숙한 그림입니다.


조선 최고의 화가 김홍도가 미디어아트와 만났습니다. 올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김홍도 Alive : Sight, Insight] 전시가 진행됩니다. 미디어아트로 재탄생한 김홍도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

©MADE STUDIO


천재 화가였던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생애를 풀어낸 복합 미디어 전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한 김홍도의 숨겨진 이야기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

©MADE STUDIO


[김홍도Alive]는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의미하는 섹션은 김홍도 화가의 작품세계가 변하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섹션마다 달라지는 것을 보며 작품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을 겁니다.


전시

©MADE STUDIO


전시전시

©MADE STUDIO


전시

©MADE STUDIO


누구나 알고 있는 단원 김홍도,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김홍도는 그저 학창시절 때 교과서에서 배운 김홍도 화가의 일부일 겁니다. 이번 [김홍도Alive]를 통해 그의 작품 세계와 그가 살았던 인생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조선, 병풍의 나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


기간 : 2018-10-03(수) ~ 2018-12-23(일)


관람시간 : 10:00 ~ 18:00 / 월요일 휴관


장소 :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관람료
성인 : 12,000원
대학(원)생, 학예사 자격증 취득자, 만 60세 이상 : 8,000원
초, 중, 고등학생 : 6,000원
국가유공자, 장애인(보호자 1명 포함), 만 3~7세 아동 : 5,000원
ICOM카드 소지자 : 무료


문의 : 02-6040-2345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혹시 하나쯤 알고 있는 병풍 있으세요? 아마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도 이번에 [조선, 병풍의 나라]를 다녀오고 난 뒤에 병풍에 대해 알게 되었거든요. 조선시대에는 유명한 병풍이 있을 정도로 병풍의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조선시대에는 정말 다양한 곳에서 병풍을 사용했습니다. 특히나 궁중에서 사용하는 병풍은 화려하고 왕위를 상징하는 그림들로 병풍이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기념일 행사로 제작되는 병풍도 있으며 왕자가 병에서 회복한 기념으로 병풍이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궁중 사용하는 병풍뿐만 아니라 서민들이 사용하던 병풍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조선시대의 병풍을 찾아보면 정말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병풍에 대해서 알 방법은 박물관 밖에 없었습니다. 병풍으로 전시가 활발하지 못한 이유는 크기와 공간 구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아모레퍼시픽에서 열고 있는 [조선, 병풍의 나라] 전시는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장수와 권위를 상징하는 병풍이 있는 방면 설화를 모티브로 한 병풍도 있습니다. 위 작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춘향전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림을 자세히 보면 이야기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밖에 다양한 민속 설화를 바탕으로 한 병풍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지금은 병풍의 사용 도가없지만, 조선 후기까지 병풍은 꾸준히 사랑받고 쓰임이 있는 물건이었습니다.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미술 중의 하나인 병풍을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쉽게 만나보고 병풍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


서여기인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기간 : 2018-09-04(화) ~ 2019-02-24(일)


관람시간 : 10:00 ~ 18:00 / 월요일 휴관


장소 : 화정박물관


관람료
특별전 일반(개인) : 10,000원
상설전 일반(개인) : 6,000원
춘회전 일반(성인) : 5,000원


문의 : 02-2075-0162

 


————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글씨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되지만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말입니다. 한석봉 일화가 있을 정도로 옛날에는 글씨를 매우 중요시 여기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는 타자기로 나오는 표준화된 글씨체를 사용하지만, 타자기가 없던 시대에는 글씨를 매우 중요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자는 단순 문자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미술 분야로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서여기인] 전시는 글이라는 주제로 ‘배우다’, ‘시를 짓다’, ‘글을 짓다’, ‘그림을 그리다’, ‘글씨를 쓰다’라는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다 같은 글씨로 보이겠지만 섹션마다 달라지는 글씨를 유심히 관찰하고 어떤 의미인지 안다면 지루하지 않은 전시가 될 것입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조용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관람을 하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평일에 들려서 그런지 관람객이 없어 작품에 집중하며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서여기인] 관람을 하기 전에 한자도 모르고 서예에 대하여 모르기 때문에 전시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시를 관람해보니 내용은 작품 소개에 자세하게 적혀 있어 문제가 없었습니다. 글의 내용보다는 어떻게 붓 하나로 이렇게 멋진 글씨를 쓰냐는 생각과 사람마다 쓰는 글씨체가 뚜렷하게 다르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전시

©문화포털기자단 윤효근

 

명하



문화





 

관련기관 안내